
LALA- 세상과 함께하는 생각들 (제4차 산업혁명)
2017.02.25 23:24
산업화의 트랜드 (제4차 산업혁명) -모든 것이 연결되고 보다 지능적인 사회로의 진화 - ( 2016 다보스 포럼 ) 제1 차산업혁명 → 제2차 산업혁명 → (18세기), 증기기관 (19 - 20세기초),전기에너지 기반의 기계화혁명 기반의 대량생산 혁명 제3차 산업혁명 → 제4차 산업혁명 ( 20 세기후반), 컴퓨터와 (21세기초반) 인터넷기반의 지식정보혁명 제2차 정보혁명
[ 지능 정보 기술 ] 지능 + 정보 AI,SW 빅데이터 IoT 클라우드 제4차 산업혁명 즉제2차 정보혁명시대의 지능 정보 기술은 국가산업의 흥망을 결정한다. ★향후 20년안에 사라질 직업들과 확률(단위%) 자료:이코노미스트지 출처:2016.8.29.서울경제 텔레마켓터 99% 단순제조업 종사자 65% 회계사 94% 파이럿(상업비행기) 55% 소매점 계산원 92% 이코너미스트 43% 속기사 89% 배우 37% 부동산중계사 86% 소방관 17% **시드니의 쇼핑센타에서 무인 계산대가 설치되어 있음을 보았습니다.**
|
댓글 8
-
박일선
2017.03.02 21:33
-
최종봉
2017.03.02 21:33
박형반갑습니다.
어쩌다 내일이면 3월이되어 봄의 향기가 대지를 뒤덮으려합니다
빠른 사고는 "내가 보는게 세상에 전부라는 함정"에 빠저들 위험이 있는듯합니다
사회 변화도 덩달아 지식정보 사회에서 지능정보 사회로 급속히 판을 바꾸어 우리를
당황케하고 있습니다 이제 인생 2모작이란 단어는 사라지고 대신 50+시대(퇴직후50년
즉 인생 100세 시대)를 보람있고 행복하게 향유키위한 준비들이계속되고 있습니다
Being & Balance !!
박형 뵙고싶습니다. 건승하세요!! -
연흥숙
2017.03.02 21:33
제가 아는 마을만들기 젊은이들은
농산물을 3,4차로 옮기는 노력을
대단히 하더군요. -
최종봉
2017.03.02 21:33
연흥숙님 . 반갑습니다.
함께하는 세상이 아름답다는 슬로건하에 세상을 변하시키고,
이웃 세상과 소통하고, 더불어사는 삶의 유익함을 일깨워주는
마을 만들기에 젊은이들의 참여는 바람직합니다
OECD 34개국을 포함 선진 38 개국중 한국의 삶의 지수는
2016년 28위이며 공동체 지수는 37위입니다
이런의미에서 현재 도시,농촌에서 일고있는 공동체 운동 ,마을기업운동 등은
더불어사는 즐거움과 행복감을 더해주리라 생각합니다
주신댓글 감사합니다. 건승하세요!! -
이광용
2017.03.02 21:33
시드니에 무인 계산대 ? 신분당선엔 무인 전동차. -
최종봉
2017.03.02 21:33
이형 반갑습니다.
항상 이형의 폭넓은 학식과 예술에관한 깊은지식에 감명받고있습니다
만나서 차라도 한잔 하면서 많은것을 배우고싶습니다.
이형 항상 잊지않고 있습니다
주신댓글 감사합니다. 건승하세요!! -
김영은
2017.03.02 21:33
우리가 부대끼며 살아 온 세상과 너무 다른,
4차산업후의 환경의 변화를 가늠하기 복잡하군요.
과연 삶의 질은 어떻게 될까요? -
최종봉
2017.03.02 21:33
김영은님 반갑습니다.
"인생의 발견" 원서에서 젤딘은 21세기 과학의 쾌거는 뇌에서 기억을 저장하는 영역과
미래를 상상하는 영역이 일치한다는 사실을 발견한 점이라며 과거를 기억하지 못하거나
기껏 떠올린 기억이 일천하다면 그만큼 미래를 상상하는 능력에도 한계가 있다합니다
하여 젤딘은 과거에 살다간 사람이든 오늘을 함께사는 사람이든 타인의 기억에 닿기위한
수단으로 대화와 소통을 제안합니다.
4차 산업시대에 삶의질을 값지고 풍부히 하기위한 도구는 역시 영은님이 인식하시는 대로
SNS 의 활용인것 같읍니다
주신 댓글 고맙습니다. 희망의 3월에도 더욱 건승하세요!
.
| 번호 | 제목 | 이름 | 날짜 | 조회 수 |
|---|---|---|---|---|
| 13430 | 조선 명기(名技)들의 시(詩) [3] | 김영송 | 2017.03.07 | 221 |
| 13429 | 향기로운 클래식 모음 | 심재범 | 2017.03.07 | 96 |
| 13428 |
중미 여행기 - 과테말라, 시와 음악의 밤
[4] | 박일선 | 2017.03.07 | 96 |
| 13427 | 선사회 166회 출사 강화도 [3] | 정지우 | 2017.03.06 | 150 |
| 13426 |
중미 여행기 - 과테말라, Momostenango 시장
[6] | 박일선 | 2017.03.06 | 67 |
| 13425 |
중미 여행기 - 과테말라 Fuentes Georginas 온천
[6] | 박일선 | 2017.03.05 | 89 |
| 13424 | 홍명자 동문 딸 김대환 교수 연주회에 초대합니다. [7] | 관리자 | 2017.03.04 | 244 |
| 13423 |
중미 여행기 - 과테말라, 스페인어 학원 첫날
[4] | 박일선 | 2017.03.04 | 125 |
| 13422 | 자동차의 역사 [10] | 이태영 | 2017.03.03 | 142 |
| 13421 | 마리린 몬로의 미공개 사진 [2] | 심재범 | 2017.03.03 | 242 |
| 13420 | 외국 작가 사진 작품 선(選) 7 [8] | 이문구 | 2017.03.03 | 122 |
| 13419 |
중미 여행기 - 과테말라 2003년 중미 여행 시작, Xela 도착
[8] | 박일선 | 2017.03.03 | 109 |
| 13418 |
중미 여행기 - 과테말라 Guatemala City (2000년 중미여행 끝)
[4] | 박일선 | 2017.03.02 | 97 |
| 13417 |
중미 여행기 - 온두라스 Copan 마야 유적
[6] | 박일선 | 2017.03.01 | 74 |
| 13416 | 아네를 울린 남편의 사랑( 옮겨온글) [4] | 심재범 | 2017.02.28 | 126 |
| 13415 |
중미 여행기 - 온두라스 Copan 마야 유적
[6] | 박일선 | 2017.02.28 | 79 |
| 13414 | 비 오던 날 [8] | 김동연 | 2017.02.27 | 233 |
| 13413 | 봄을 알리는 클래식 모음 [1] | 심재범 | 2017.02.27 | 140 |
| 13412 |
중미 여행기 - 과테말라 Antigua
[6] | 박일선 | 2017.02.27 | 63 |
| 13411 | 외국 작가 사진 작품 선(選) 6 [10] | 이문구 | 2017.02.26 | 134 |
| 13410 | 어느 가난한 엄마/ 남을 위한 배려(配慮) [6] | 심재범 | 2017.02.26 | 133 |
| 13409 |
중미 여행기 - 과테말라 Tikal 마야 유적
[4] | 박일선 | 2017.02.26 | 204 |
| » | LALA- 세상과 함께하는 생각들 (제4차 산업혁명) [8] | 최종봉 | 2017.02.25 | 137 |
| 13407 |
중미 여행기 - 과테말라 Tikal 마야 유적
[10] | 박일선 | 2017.02.25 | 553 |
| 13406 | '필동문화예술공간 예술통'에 다녀오다. [18] | 이태영 | 2017.02.24 | 415 |
세상이 너무 달라지는데 꼭 좋은 것은 아닐 것 같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