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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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던 날
2017.02.27 09:40
댓글 8
-
이태영
2017.03.02 21:14
-
김동연
2017.03.02 21:14
만들어 놓고 보니까 좀 지루한 듯 해서
고칠까 하다가 게으름이 나서 그만 올려 버렸습니다. ㅎㅎ
다음에는 좀 짧게 가볍게 만들어야 겠어요. -
이문구
2017.03.02 21:14
아니 어쩌면 이처럼 많은 사진을 찍으셨나요?
이태영의 사진도 좋았지만 특이한 영상 변화로
감상하는 것도 아름답고 멋집니다. -
김동연
2017.03.02 21:14
이문구님 사진 맗이 올린다고 투정해놓고
내가 많이 올려버렸네요. 지루하게 만들어서
미안한 마음입니다. -
연흥숙
2017.03.02 21:14
동연아 축하해.
서울로 이사와서 처음 만든 작품이구나.
첫표지 말아 올리는 것도 하고 보기 좋다. -
김동연
2017.03.02 21:14
고마워, 흥숙아.
서울와서 새로운 생활을 재미있게
해보려고 하는데 아직 안정되지 못해서 어수선해.
봄이되면 우리 같이 식물원에 가볼까? -
김영은
2017.03.02 21:14
동연아, 이제 발동이 걸린 모양이구나.
안정이 안되어 어수선 하다면서도
많은 사진으로, 서울 입성 첫 작품 훌륭하게 내 놓았다. -
김동연
2017.03.02 21:14
발동? 아직은 안걸렸어.ㅎ.ㅎ.
좀 따뜻해져서 돌아 다녀야 사진을 엉터리라도 찍지...
요즘은 주로 책 읽고 영화 보면서 시간 보내고 있어.
일주일에 한 개씩 영화보는데 오늘은 "문라이트"를 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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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금요일에 다시 가서 여유있게 거리를 걸으면서 봤지요
자투리공간을 활용해서 스트리트뮤지엄, 마이크로뮤지엄, 조형물 등을 설치한 것이
아주 아이디어가 좋다는 생각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