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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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미 여행기 - 과테말라, Momostenango 시장
2017.03.06 01:13

댓글 6
-
이태영
2017.03.08 03:20
-
박일선
2017.03.08 03:20
아니네. 몇 년 전에 소식이 끊겼네.
이메일을 hotmail에서 gmail로 바꾸면서 이메일 주소까지 잃어버려서
연락하고 싶어도 연락을 할 수 없다네.
이메일로만 연락하다 서로 지쳐버린 것이지. -
권오경
2017.03.08 03:20
Jack과 Ellen과 연락하는 좋은 관계가 듣는이도 흐믓하고 기쁘네요.
맞아요? 지금도? -
박일선
2017.03.08 03:20
수 년 전에 연락이 끊겼습니다.
다시 보지를 못하고 이메일만 주고 받다가 서로 흥미가 사라진것이지요.
제가 토론토 마라톤을 뛰었더라면 만났을 텐데 뛰지를 못했습니다.
혹시 제가 토론토에 갈 기회가 생기면 한 번 찾아볼 수도 있겠지요. -
연흥숙
2017.03.08 03:20
계속 혼자서 다니다가 이웃들과 어울리는 이야기가 있어서 훈훈합니다.
박일선씨 여기서 행복하게 지내셨네요.
남자분이 왜 초대에 거절을 자주하셨나요?
아이구 다행이다. 난 한번도 그런적이 없어서... -
박일선
2017.03.08 03:20
왜 거절을 했는지 기억이 안 납니다.
그곳에서 참 좋았습니다.
매일 옮겨 다니는 여행보다
한 곳에 이렇게 오래 있는 여행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많이 보지는 못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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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문명의 지역이 꽤 크게 번창했던 것 같네
Jack과 Ellen은 오랫동안 서로 연락이 오가는데
2017년 지금도 계속되고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