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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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미 여행기 - 과테말라, Xela의 하루
2017.03.09 05:21

댓글 5
-
이태영
2017.03.15 21:11
-
박일선
2017.03.15 21:11
아직도 일어를 잘 하겠네.
나는 스페인어 다 까먹었는데. -
김영은
2017.03.15 21:11
나이와 상관 없이 배운다는 건 신선하지만
일선님은 참 대단하네요.
배우고 돌아서면 잊어 버리는 우리 나이인데
어떻게 스페인어 배울 용기를 내셨을까요.(60대?에)
과테말라의 Xela 에는 스페인어를 배우려는 사람들이 몰려
오도록 정부에서 제도적으로 운용을 잘 하는 모양이에요. -
박일선
2017.03.15 21:11
지금 생각하면 그때만 해도 많이 젊었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
연흥숙
2017.03.15 21:11
다시 이런 날로 돌아가고 싶으시겠어요.
민박집 아줌마가 꽃도 잘 가꾸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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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어를 공부하고 있다니 좋은 제도이네
남들은 은퇴해서 골프 등산 등으로 시간을 보내는데
일선이의 60대는 스페인어 공부로 시간을 보냈으니 대단히 보람있는 생활이었어
50대 초반, 동경 일본어 학교에서 4개월간 일어 공부하던 생각이 나는군
한 반에 10명 정도였는데 9명이 중국 대학생이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