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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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미 여행기 - 과테말라, Xela에서 만난 사람들
2017.03.11 00:58

댓글 4
-
이태영
2017.03.12 14:37
-
박일선
2017.03.12 14:37
Maine 주는 대부분 사람들이 조그만 도시나 마을에 살고
집집마다 대지가 넓어서 (아마 5에이커, 혹은 6천 평이나 그 이상)
땔감은 집에서 나오는 나무로 자급자족할 수 있는 모양이라
그런 난방 시스템이 되는 모양이네. -
김영은
2017.03.12 14:37
캐나다 친구 Ellen과Jack과의 짧고 긴 우정이 좋아 보여요.
만났다 헤어짐이 여행객의 일상이겠지만 그래도 말이
통하고 뜻이 통하다 보면 훗날을 기약하게 되겠지요.
일선님이 마라톤과 오랜 여행으로 다져진 몸매를 보면
자기들과 같은 연배로 봄이 마땅해요.
우리 친구들 보다도 10년은 젊어 보이잖아요!! -
박일선
2017.03.12 14:37
서양 사람들이 동양 사람들 나이를 잘 몰라요. 대부분 나이보다 젊게 보죠.
그리고 서양 사람들이 동양 사람들보다 늙어 보이는 것도 사실인 것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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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곳에 오래 머물면서 공부를 하니 많은 외국인들과
좋은 인연을 맺고 멋진 사람들을 만날 수 있어서 즐거웠던 같네
Maine 주에서 온 Pat란 친구가 만든다는 난방 시스템은
우리나라에서도 쓸 수 있는 좋은 시설일 것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