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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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미 여행기 - 과테말라, 한비야가 방문했던 Gonzales 가족
2017.03.13 07:00

댓글 6
-
이태영
2017.03.18 00:29
-
박일선
2017.03.18 00:29
찾아보지 않았더라면 하는 생각도 들지.
괜히 기대감만 부풀려놓았는지 모르지. -
김영은
2017.03.18 00:29
Gonzales의 두 아들이 똑똑해 보입니다.
한비야가 국제기구에서 활동을 했으니
바로 연락이 됐으면 도울 수 있었을것 같은데..
그래도 일선님 덕분에 희망은 보이네요. -
박일선
2017.03.18 00:29
해피엔딩이었으면 좋겠는데
알 도리가 없지요.
그렇게 막중한 약속을 하고
제대로 지키지 못한 한비야는 별로 좋은 사람 같지는 않지요. -
연흥숙
2017.03.18 00:29
박일선씨가 참 자상하시네요.
곤잘레스 가족이 도움은 연결이 안되어도 기뻤겠어요.
저도 이번에 이정면 박사님을 뵈었어요.
추운 겨울에 책을 출판하시려고 레퍼렌스를 일어와 한국어로
쳐 달라고 하셨는데 제 엄지손 두마디가 컴퓨터를 오래하면
아파서 못 해드렸습니다. 뵙고 말씀드리기는 힘들었는데
잘 한것 같아요. -
박일선
2017.03.18 00:29
벌써 이정면 박사님을 뵈웠군요.
125세까지 사시겠답니다.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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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내용을 기억하고 Gonzales 가족을 찾은 일선이도 좋은 일을 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