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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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미 여행기 - 벨리즈, Dangriga
2017.03.15 01:08

댓글 5
-
박일선
2017.03.18 00:41
중미의 7번 째이고 마지막 나라인 Belize 여행기 다음에는 멕시코 여행기로 이어집니다. -
이정란
2017.03.18 00:41
벨리즈 구경 재미있게 했어요. 25만으로도 한 나라로서 존재, 운영되네요.
크리스 젊은이의 자유로움과 꿈이 대견하고요.
모르던 것들 많이 들었습니다. -
박일선
2017.03.18 00:41
크리스 젊은이의 꿈은 아마 이루어져서 지금 벨리즈에서 가정을 꾸미고 잘 살고 있을 것입니다.
젊은 나이에 그렇게 야무진 꿈을 가졌는데 노력만 했다면 안 이루어질 리가 있겠습니까.
그리고 틀림없이 노력했을 거구요. -
이태영
2017.03.18 00:41
남한의 5분의 1정도이고
인구는 불과 25만 정도의 작은 나라 벨리즈의 역사,
Papillon 탈출의 첫 목적지였다는 것 재밌게 읽었어
해적하면 도적인데 그 시대에는 해적이 그 나라의 국력이었던 같네 -
박일선
2017.03.18 00:41
맞아, 유명했던 카리브 해 해적들 중에 영국인이 제일 많았지.
Sir Henry Morgan, Sir Francis Drake 같은 해적들은 영국정부로부터 작위까지 받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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