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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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두 번째 인사회
2017.03.15 19:40
* 2017년 3월 15일(수) 11시
* 참석자 : 18명(여 9명, 남 9명)
강석민, 권오경, 김동연, 김영은, 김재자, 박옥순, 심영자, 이은영, 이정란
박정명, 심재범, 엄창섭, 유성삼, 이문구, 이태영, 정지우, 최종봉, 홍승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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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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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흥숙
2017.03.17 17:07
-
이문구
2017.03.17 17:07
인사회에서 친구들이 연흥숙님을 기다렸습니다.
먼 거리에 힘이 좀 들겠지만 가끔씩 참석해서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며 즐거운 시간 가져보세요. -
김동연
2017.03.17 17:07
덤벙댄 노인의 모습도 카메라에 잡혔군요.
보도기자의 발빠른 스냅사진에는 못 당하겠습니다. ㅠㅠ
오늘도 인사회는 즐거웠습니다. -
이문구
2017.03.17 17:07
정지우 친구가 자진해 내 카메라로 찍어 줘서
쑥스럽지만 덤벙거리는 촌노의 모습도 올려 봤습니다.
보도 기자 역할은 그런대로 제법 잘하는 편이지요?
인사회 등에서 동연님 자주 만나 어울릴 수 있어서 좋습니다. -
민완기
2017.03.17 17:07
김여사님이 팔을 다치셨군요.이삿짐이 꽤 많았나보군요.
빨리 나으셔서 11회 운동회에도 나오셔야합니다. 감사. -
김동연
2017.03.17 17:07
힘센척 하다가 다쳤어요.
손목에 금이 갔다나봐요. -
엄창섭
2017.03.17 17:07
언제나 수고하시는 이문구사부님의 열정덕택으로 즐거운
인사회 모습을 되돌아 볼수있게 되어 감사합니다! -
이문구
2017.03.17 17:07
빠지지 않고 꾸준히 참석하는 엄창섭 동문님 덕분에
인사회가 더욱 활성화되고 점점 더 빛이 나는 것 같군요. -
이태영
2017.03.17 17:07
4주만에 만나니 더 반가웠어...하하
토요일에는 새로운 디자인의 홈페이지가 선보인다니 궁금하네
방법이 달라졌으니 서로 아는 것을 공유해야겠지 -
이문구
2017.03.17 17:07
이태영 회장의 노고로 인사회가 점점 더 멋진
열매로 무르익어 가는 것 같아 고마운 마음이야.
앞으로 새롭게 태어나는 우리 11회 홈페이지는
모두가 쉽게 게시물을 올릴 수 있다니 기대가 되네. -
이초영
2017.03.17 17:07
인사회 사진이 오랫만에 올려진것 같아요.
동연아, 팔을 다쳤구나.
그래도 왼팔이라 다행이야. 서울근교의 봄사진을 찍으려면
빨리 낳아야 되겠다.
인사회에 자주 나오면 반갑게 볼수있어 참 좋다. -
이문구
2017.03.17 17:07
3월 1일이 31절 공휴일이라 한 번 건너뛰니까
인사회 친구들을 무척 오랜만에 만난 기분이랍니다.
김동연 동문이 제주에서 서울로 이사오고 나서
인사회도 더욱 활성화된 기분이지요.
동연님 다친 팔이 속히 회복되기를 기원합니다. -
이정란
2017.03.17 17:07
어이쿠! 쏠로로 등장!
출석부 만드시는 수고에 늘 감사합니다. -
이문구
2017.03.17 17:07
이태영 회장의 수고가 너무도 고마우니
회장님의 지시에 따라 이번에도 출석부를 만들었습니다.
늘 비슷한 사진이지만 그래도 세월이 함께해서인가
제게는 항상 새로운 분위기로 느껴진답니다. -
김승자
2017.03.17 17:07
인사회의 봄기운 넘치는 모습, 반갑습니다.
그런데 동연이가 팔을 다쳣구나!
그만하기 천만 다행이라고 생각해야겠지?
빨리 낫기 바래. -
김동연
2017.03.17 17:07
그러게 경고 받았어.
좀 불편하지만 좋은 경험해보고
느끼는 점도 많아서 감사하고 있어.
걱정해줘서 고마워. -
김영은
2017.03.17 17:07
아주 오랫만인 인사회 친구들..
기운 하나 없는 표정이어서 안쓰러워 보였는데
그래도 꼼꼼히 출석부 만드느라 문구님 수고하셨습니다.
덕분에 활기 찬 인사회 모습 보기 좋습니다. -
이문구
2017.03.17 17:07
버티고개 전철역 층계와 동창회관 층계를 걸어 올라가고 나면
힘이 들어 늘어지니 이젠 영락없이 맥빠진 영감이 되었나 봅니다.
그나마 친구들과 어울리고 나면 힘이 솟는 것 같으니 우정이 고맙지요.
걸을 수 있는 동안은 보도 사진 기자 역활은 걔속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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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곳에 있어야 하는데 못 가서 섭섭합니다.
김동연 서울오니 힘드나 보구나. 조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