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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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여행기 - Merida, Ruta Puuc, Uxmal
2017.03.19 01:03

댓글 2
-
이태영
2017.03.20 01:27
-
박일선
2017.03.20 01:27
언젠가부터 Lonely Planet을 삼성 태블릿 PC에 가지고 다녀서 책을 잃어버리는 일은 없는 대신
태블릿 PC를 잃어버리지. 뉴질랜드에서 두 번과 스페인에서 한 번을 잃어버렸지.
다행히 삼성 태블릿 PC는 어느 나라에서나 쉽게 살 수 있어서 세번 모두 반나절 만에 완전 복구할 수 있었지.
이제는 아예 삼성 태블릿 PC를 둘을 가지고 다니니 태블릿 PC 잃어버리는 것에 관한 공포감은 별로 없지.
마야 문명은 과테말라와 과테말라에 인접한 멕시코의 유카탄 반도가 중심지여서 멕시코 최남단에 마야 유적이 많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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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에도 마야 유적이 많다
Sayil의 El Palacio Maya 귀족들이 살았다는 집은 규모가 어마어마하네
가까히 가서 보면 건물에 장식되어 있는 조각이 꽤 섬세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