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모아모아도 홈페이지 리뉴얼을 축하합니다. ◈
2017.03.22 14:15
댓글 11
-
이정란
2017.03.22 14:16
-
이태영
2017.03.22 20:58
조그만하고 아담한 전시회, 축하합니다
오늘은 선사회가 수준 높고 멋진 작품으로
부고 11회 홈페이지를 점령하신 것 같습니다...하하
앞으로도 홈페이지에서 자주 뵙기를 기대합니다.
축하의 꽃입니다.
-
김동연
2017.03.22 22:16
선사회 작품들이 우리 홈피를 빛내는구나.
역시 사진이 좋아야 눈이 즐겁네~
-
이정란
2017.03.24 19:31
오늘 상암동에 또 갔어요. 선사회 남동, 남 선후배들은 커피마시고 갔고
우리만 남아서 두번째 커피를. 역시 박이추 커피. 서울에는 여기에 하나만 있다네요. 아래는 우리들 6명.
![20170324_153135[1].jpg](http://11.snubugo.net/files/attach/images/689069/053/298/001/4f9d55332ce35baaedcb7a7170d1861c.jpg)

-
choikh31
2017.03.25 02:32
상암동 방송국 !! 어느나라가 이렇게 멋 있겠어. 정말 자랑스럽고 긍지를 느껴.
유명한 박이추의 커피도 예쁜잔으로 우아하게 즐기고...(잠이 안와 밤을 즐기고 있지만 ㅎㅎ)
흐뭇하고 행복한 하루였어.
-
이정란
2017.03.25 09:50
경희의 댓글에 이름이 왜 아이디, choikh31로 뜰가? 경희의 닉네임도 실명인데?
-
최경희
2017.03.25 16:38
혜옥이의 섬세한 성격이 작품에 잘 표현 됐네 !!!
참 예쁘고 귀엽다 ~~.
-
최경희
2017.03.25 17:03
위 로기인 상태서 밑에 글쓴이 비밀번호를 한글로 쓰니깐 댓글이 오리네.
어제는 쉽게 댓글 등록 했는데...
-
연흥숙
2017.03.25 19:50
모아 모아 전시회가 점점 개성을 나타내는군요.
뒷풀이에 자꾸만 눈이 가네요.
-
이정란
2017.03.25 20:01
흥숙아, 지나간 글도 찾아보는구나.
이 홈피 좀 이상한게 있어. 내가 로그인중인데 위의 경희 댓글과 나의 댓글 모두에 '수정, 삭제'가 다 뜨거든.
너의 댓글에만 '댓글' 하나만떠. 네게는 다르게 뜰수도있어. -
이정란
2017.04.05 22:45
또 연습

| 번호 | 제목 | 이름 | 날짜 | 조회 수 |
|---|---|---|---|---|
| 13480 |
멕시코 여행기 - Oaxaca, Monte Alban
[2] | 박일선 | 2017.03.23 | 152 |
| 13479 |
연습
[7] | 박창옥 | 2017.03.22 | 142 |
| 13478 | 이른 봄날 덕수궁(德壽宮) 산책 [10] | 이문구 | 2017.03.22 | 2556 |
| 13477 |
홈피 개설을 축하합니다
[7] | 박창옥 | 2017.03.22 | 132 |
| 13476 |
사진 올리기
[9] | 연흥숙 | 2017.03.22 | 125 |
| 13475 | LALA - 올리기 TEST [7] | 최종봉 | 2017.03.22 | 137 |
| 13474 |
새홈페이지 개설을 축하합니다.
[11] | 최경희 | 2017.03.22 | 132 |
| » |
◈ 모아모아도 홈페이지 리뉴얼을 축하합니다. ◈
[11] | 이정란 | 2017.03.22 | 134 |
| 13472 | 놀라운 자연의 신비 [2] | 심재범 | 2017.03.22 | 149 |
| 13471 | 성숙의 불씨 [2] | 오세윤 | 2017.03.21 | 184 |
| 13470 | 외국 작가 사진 작품 선(選) 9 [7] | 이문구 | 2017.03.21 | 400 |
| 13469 |
맨 아래에 '19회 동창회'가 뜹니다.
[2] | 이정란 | 2017.03.21 | 877 |
| 13468 |
겨울 장마가 그치고 ... 이초영
[11] | 이초영 | 2017.03.21 | 179 |
| 13467 |
멕시코 여행기, San Cristobal
[6] | 박일선 | 2017.03.21 | 118 |
| 13466 |
개설 축하합니다
[5] | 권오경 | 2017.03.20 | 137 |
| 13465 | 3월을 보내며 - 2015년을 추억 [3] | 김동연 | 2017.03.20 | 130 |
| 13464 |
홈페이지 개설을 축하합니다. - 연습
[3] | 김동연 | 2017.03.20 | 108 |
| 13463 |
◈ 새 홈페이지 개설을 축하합니다.
[10] | 이정란 | 2017.03.20 | 146 |
| 13462 |
사진전 'YOUTH : 청춘의 열병, 그 못다한 이야기' (한남동 D뮤지엄)
[3] | 이태영 | 2017.03.20 | 156 |
| 13461 | 3월 산우회 모임 안내 | 이문구 | 2017.03.20 | 100 |
| 13460 | 인생은 내일도 계속된다. [5] | 이태영 | 2017.03.20 | 127 |
| 13459 | 애수의 바이올린 선율 모음곡 | 홈피관리자 | 2017.03.20 | 121 |
| 13458 | 세상에 별난 열매. | 홈피관리자 | 2017.03.20 | 120 |
| 13457 |
멕시코 여행기, Campeche
| 박일선 | 2017.03.20 | 87 |
| 13456 | 중앙공원 산책 [2] | 정지우 | 2017.03.19 | 130 |

소스에서 center 붙일것 없이 커서를 본문 가운데에 클릭해넣고 그림을 넣으니 가운데로 데깍 들어가네요.
한번 더 할때마다 편한 방법이 발견되는군요.
선사 홈피 겔러리에 올린것들 중에 최근것을 모아 올렸음다. 안올린 친구가 그러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