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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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여행기 - Durango
2017.04.05 11:19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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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7.04.05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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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7.04.06 05:14
제가 좋아하는 사탕이라 가져오는데 여러분도 좋아하시니 매번 가져오게 됩니다.
Salt Water Taffey라고 하는데 한국의 엿과 비슷한 맛이고
Salt Lake City 근처에 있는 Salt Lake의 바닷물보다 훨씬 짠 호숫물로 만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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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은
2017.04.06 00:28
오래 여행을 하다 보면 특히 재미가 없을때
무력감이 찾아 올 것 같아요.
그것을 극복하는 방법도 여행가의 필수 덕목이겠지요?
더 젊어진 모습으로 나타나서 반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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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7.04.06 05:18
항상 더 젊어졌다고 하시는데 말씀만이라도 고맙습니다.
그런데 우리 인사회 회원들은 몇 개월마더 다시 봐도 항상 그대로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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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흥숙
2017.04.06 02:24
이미 사용하고 있으면서도 강의 날자를 맟춰서 오셨군요.
Book of The Month Club?
이댁 주인마님도 "이달의 책" 이란 이름으로 일을 하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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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7.04.06 05:27
인사회 날에 맞추어 온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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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7.04.06 08:56
오늘은 조금 지친 것 같네
그동안 힘든 여행을 했으니 책을 읽으면서 하루는 쉬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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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만나서 반가웠어요.
가져오신 사탕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