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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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홈피에...
2017.04.05 11:46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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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은
2017.04.05 13:01
-
강창효
2017.04.05 13:18
영은님의 따뜻한 환영의 말씀, 감사드립니다..
태영싸부의 친절한 개인교습을 받아서 쉽게 올릴 수
있었습니다..칭찬해 주셔서 고맙고요,
그동안 컴퓨터와는 비교가 안되게 재미있는 일이
생겨서 자주 홈피에 들어 오지 못했습니다,ㅎㅎㅎ올리신 예쁜 꽃, 멋집니다. -
김동연
2017.04.05 12:13
오래간만에 홈피에 오신 것 환영합니다.
그런데 여기가 어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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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창효
2017.04.05 13:10
녜, 감사합니다..위의사진은 캄보디아의 노을이고요
아래 사진은 남해 South Cape Spar Resort 입니다.
연습으로 올려 봤는데 댓글까지 달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
신승애
2017.04.05 18:12
south cape spar resort 의 또 한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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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태3
2017.04.05 20:02
빈말 아니요. 작품입니다.
-
강창효
2017.04.06 12:59
내 사진 보고 하는 말은 아닐게고 신교수 사진 보고
하는 말이지..고맙다는 말 내가 대신하네.. -
김승자
2017.04.05 18:35
오랫만에 나오셨군요.
옛 솜씨가 어디로 가나요?
축하드립니다.
-
강창효
2017.04.06 13:34
오랫만입니다. 칭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두분 내외분 건강하시리라 믿습니다. -
이태영
2017.04.05 19:40
창효, 축하해 멋있다.
앞으로도 좋은 작품 부탁하네.
다음에는 크기 조절, 액자 만드는 방법도 공부하면 좋아

-
강창효
2017.04.06 13:40
싸부가 잘 가르쳐 준 덕택이야..고마워.
액자에 그림자까지 하니 훨씬 멋갈스럽다야.
다음에 꼭 좀 배우자구... -
연흥숙
2017.04.06 01:16
홈페이지가 빤짝빤짝 하군요.
강창효씨 사진을 여러개 올리셨다가 지우신것 같아요.
수정에서 소스들을 삭제하면 되요. 역시 두분 다 빠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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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창효
2017.04.06 13:43
녜, 감사합니다..귀신은 속여도 연흥숙씨 눈은
못 속이겠네요..ㅎㅎㅎ.
근데 소스를 삭제하려고 해 봤는데 소생 실력으론
잘 안되네요..다음 뵐 때 한수 하교 바랍니다.. -
박일선
2017.04.06 06:21
오랜만에 만나서 반가웠네. 가끔 옛날 실력을 다시 보여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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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창효
2017.04.06 13:46
그러게나 말일세..참 오랜만에 만났네.
건강한 모습으로 나타나 줘서 많이 반가웠어..
자주 만나자구..댓글 감사.. -
박일선
2017.04.06 06:24
댓글을 올릴적마다 Font를 돋음체로 바꾸고 사이즈를 16으로 바꾸고 있는데 그들을 고정시켜 놓아서 매번 안해도 되게 할 수는 없을까? 아는 분 있으면 가르쳐주세요. Setting이 있을까 해서 찾아보았는데 안 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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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창효님, 오랫만에 만나니 무지 반갑습니다.
왕년의 실력 여전하시네요.
홈피에서 작품으로 계속 만날 것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