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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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여행기 - Chihuahua
2017.04.07 06:52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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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7.04.07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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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7.04.08 07:50
Pancho Villa는 아직도 누가 왜 죽였는지 모른다네. 말 도둑을 하던 친구가 반란군 북부 사령관으로 출세해서 한동안 떵떵거리고 잘 살았지. 좀 배우고 야망이 있던 친구였다면 멕시코의 대통령도 되었을 수 있는 친구지. 영화도 본 기억이 있는데 미국 헐리우드 영화였는지 멕시코 영화였는지 기억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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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흥숙
2017.04.09 17:05
멕시코가 시간대가 다른 곳이 많다는 것을 알 사람이 별로 없어요.
참 큰 나라로군요. 역시 아름다운 집엔 숨은 이야기도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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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나라나 부의 상징은 큰 저택이네
Pancho Villa 박물관을 버니 그당시 화려한 저택이었겠어
하지만 마지막에 암살을 당하는 비운의 영웅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