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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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여행기 - Kathmandu, 네팔 수도
2017.04.15 07:34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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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7.04.15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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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7.04.16 07:56
외국 여행하다 보면 한국 음식점들을 가끔 만나는데 음식을 제대로 하는 곳은 별로 많지 않아.
그저 흉내만 내는 수준인데 가격은 항상 비싸지. 중국 음식점도 마찬가지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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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은
2017.04.17 22:01
포카라에서 카투만두로 가는 비행기 안에서 오른쪽으로
희말라야 연봉을 보면서 가는 행운을 누렸답니다.
티베트인들은 교육열이 대단한가 봐요.
네팥에 집이 있는 학생들이 인도에서 공부하다가 방학때면 차마고도
같은 험준하고 먼 길을 걸어 집에 가는 걸 언젠가 TV에서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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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7.04.18 07:08
인도 Dharamsala라는 도시에 있는 네팔 망명정부에서 운영하는 기숙학교에 다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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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이곳에서도 모든 것의 비용을 꼼꼼이 따지는 것이 큰 일이야
Kathumandu는 에베레스트 트레킹의 길목이라
공기가 좋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공기오염이 심하다니 인재로군
한국사람이 Kathumandu에 까지 들어가서
경복궁이라는 음식점을 경영하고 있다니 대단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