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태안 봄나들이
2017.04.26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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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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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흥숙
2017.04.26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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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구
2017.04.27 11:24
안면도 수목원은 이번 4월에만 세 차례랍니다.
갈 때마다 잉어들에게 과자를 줬더니 이 녀석들이
나를 알아보고 반기는 듯했습니다. 물론 착각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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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경
2017.04.27 08:43
봄나들이 귀한 곳을 다녀오셨군요. 아 순교성지~! 우리나라의 소나무!
안면도 고불고불 층계다리... 저는 처음 봅니다. 무척 공 들인 다리군요.
황금색 테두리와 짙은회색 바탕. 안정감과 깊이를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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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구
2017.04.27 11:29
너무 많은 코스리 하루 일정으로는 바빴습니다.
기이한 모양의 다리 이름이 [꽃게다리]랍니다.
사진 배경색은 이태영 친구의 것을 허락도 없이 사용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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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7.04.27 10:14
교회 행사로 다녀온 곳이구나
쉴 새 없이 움직이는 문구의 스태미너는 대단하네
꽉 짜여있는 작품의 구도,
한 컷 한 컷이 아름다운 작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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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구
2017.04.27 11:33
교회 봄나들이에 김인 부부도 함께 갔어.
이삼열 부부는 바쁜 일 때문에 못 가고...
늘 격려해 주니 고마운 마음으로 더 열심히 뛰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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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7.04.27 11:20
아주 긴 봄나들이 여행을 하셨군요.
가본 곳이나 가보지 못한 곳이나 다 새롭게 느껴집니다.
자세하게 소개해 주셔서 앉아서 즐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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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구
2017.04.27 11:36
정신없이 보낸 하루였지만 즐거웠습니다.
이 나이에 밖에 나가는 노는 일이 즐거운 걸 보니
아직도 철이 들긴 먼 것 같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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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표
2017.04.27 12:12
인이도 같이 갔구나.
하여튼 스태미나 하나는 끝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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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구
2017.04.27 12:40
스테미나 끝내주다니?
그야말로 허둥지둥 발버둥치는 허약한 꼴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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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은
2017.04.29 12:18
해미순교성지, 안면도, 꽃지해수욕장..
그 지역 연고로 수도 없이 드나들던 곳입니다.
그래도 이문구님을 통해서 새로운 관광지 구경하듯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해미읍성의 순교 성지는
더 좋아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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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구
2017.04.29 15:29
영은님 연고가 있어서 자주 가 보신 곳이군요.
저는 다른 곳은 몇 차례 갔어도 해미순교성지는 처음이랍니다.
지역 명소들이 깔끔하게 다음어져 갈 때마다 새롭게 느껴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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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곳을 또 가셨군요.
한우택 선생님과 함께 앉아 쉬던 정자를 보니 반갑군요.
호주머니에서 붕어밥을 꺼내 주셨군요. 이젠 별걸 다 알게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