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의도 풍경
2017.05.01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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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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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7.05.01 13:55
해변의 단조로움을 오히려 아름답게 승화시켰네요
무의도가 어디에 있는 섬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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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도 남쪽에 있는데 공항역--(부상열차)--> 용유역도착--(육로)-->잠진도--(여객선)-->무의도 도착
인데 여기 사진은 (BUS)타고 '하나개 해수욕장'에 가서 얻은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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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란
2017.05.01 15:38
오잉?
같이 갔었는데 참으로 놀래키시네요!? -
해수욕장 양쪽으로 한참씩 가서 찍었지요.
일찍 들 가셔서 Bike빌려 장거리 달려가며 힘들게 얻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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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7.05.01 22:05
사진에 대한 열정이 대단하시네요.
덕분에 처음 들어보는 곳 - 무의도 - 를 알게 되었네요.
모래사장과 바위들의 새로운 모습도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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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처음 가 보았습니다.
문제가 되었던 실미도가 지척에 있지요.
역시 바다엘 가야 풍경이 단순,정리가 되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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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흥숙
2017.05.01 23:07
공동작품이라고 해도 좋을것 같아요. 바람, 물, 해, 그리고 성기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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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가보면 푸른 하늘색,푸른 바다색,바위,모래색과
나무의 초록색이 광활하게 펼쳐서 시원하고 풍경이 장엄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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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식
2017.05.02 16:05
통찰.
단순화.
구도를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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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공감과 감동까지 생각하면 더 좋겠지만
너무 어려워 고행같을 때가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날씨도 좋은데 한번 같이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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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우
2017.05.02 17:46
경치가 좋읍니다.
해수욕잔에 이런 멋진 곳이 있었네요.
감상 잘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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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바람이 세게 불어 어려웠는데
그런대로 끝냈지요.
좋은 계절이니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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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구
2017.05.04 19:57
생각하게 하는 사진들 하나하나가 촬영에 관심이 높은
우리 11회 친구들의 안목을 높이는 교육 자료가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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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찬의 말씀입니다.
우리 동기들은 사진에 관심이 많아요.
선사회에서도 11회가 압도적이지요.
이교수님 처럼 후원하는 분둘의 덕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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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합동출사를 무의도 해변으로 정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