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8년 네팔
2017.05.03 20:43
박일선씨 네팔여행에 뒤이어 올리려고 했는데 이렇게 됐네요.
유니세프에서 워크숍이 있어서 갔던 사진을 올렸습니다.
34개국 국가위원회 교육담당직원 워크숍이 있을 때 마다
한국과 일본 유니세프 직원은 이웃 친구로 잘 지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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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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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흥숙
2017.05.03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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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7.05.03 22:28
새로운 방법으로 올리는 걸 잘 가르쳐 주었구나.
젊었을때 열심히 일한 모습 보기 좋다.
아주 좋은 추억이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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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흥숙
2017.05.04 16:56
전번 홈피에선 표에 바탕색을 넣을 수 있었는데
여기서는 못하겠어서 주어진 조건만 만들어 본거야.
유니세프에서 교육담당자들을 19개월마다 훈련을 시켜서
덕분에 여러곳엘 다니면서 평화교육을 배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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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7.05.04 06:49
아주 옛날에 다녀오셨네요. 지금 모습이나 다름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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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흥숙
2017.05.04 17:00
운이 좋았지요. 한국위원회가 된 후에 본부에서 감사를 하러 왔는데
제가 학교모금을 처음 시작한 일이 잘 한것으로 발견되어서
이곳에서 발표를 하게 되었어요. 진땀을 내서 발표를 했던 기억과
그래도 사람들이 질문을 해서 아 알아들었구나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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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윤
2017.05.04 07:06
변함없군요.
"옴메니 반메훔"도 돌리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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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흥숙
2017.05.04 17:03
너무 어려운 말씀을 하셔서 눈치로 답합니다.
워크숍 끝나고 시내 구경을 하고 늦게 돌아오면
춥다고 스웨터 가지고 가라고 해서 내것 걸친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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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7.05.04 13:42
흥숙님은 19년전에 네팔에 다녀오신 경험이 있군요
그 때가 50대 말인데 열심히 일하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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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흥숙
2017.05.04 17:07
맞아요. 펄펄 날면서 다닐 때인데 2000년에 여기서
정년퇴직을 했답니다. 제가 여기 있을 때 국가간
수교전에 중국공작원들을 안내한 사진을 한번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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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은
2017.05.05 20:08
옛날이나 지금이나 성실의 아이콘, 바로 너지!!
어디를, 누구를 대표해서 공인으로서 활동한다는것,
막중한 책임이 따르기 때문에 힘 들지만 보람도 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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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올린 그림이 안정되지 않아 보이지요.
제가 표를 이용해서 한번 만들었답니다.
표의 행을 4, 열을 1 셀간격 5를 두고 표를 만들어서
칸마다 커서를 놓고 사진 올리기를 한 후에 보라색 테를 넣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