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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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길에서 (20)
2017.05.04 19:11
산책길에서 (20)
2017년 5월 3일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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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7.05.04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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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표
2017.05.05 11:15
날씨가 요동치니까 봄꽃도 난리치네요. 순서가 뒤죽박죽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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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흥숙
2017.05.05 18:24
홍승표님은 못하는 것이 뭐냐고 여쭙고 싶네요.
관심만 가지면 모든게 다 이루는 복 받으신 것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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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표
2017.05.05 21:18
못하는 것 빼곤 다 할 수 있으니 정말로 복 받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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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은
2017.05.05 19:09
날씨가 더우니 지난번 꽃 보다 쇠잔한 기운은 있지만
그곳 산책길 꽃은 싱싱함이 여전히 살아 있습니다.
오 가는 사람의 사랑을 많이 받는 우리
아파트 모란도 한번 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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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표
2017.05.05 21:21
탐스럽게 핀 모란이 봐 줄 만하네요. 그런데 우리 동네에서는 통 볼 수가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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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7.05.06 08:31
5월, 계절에 맞추어 멋진 사진 만들었어
우리 홈페이지가 환하게 빛이 나는 것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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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사진 작가의 작품 같습니다.
아마추어의 사진도 올려 볼까요? 그냥 철쭉이 귀여우니까 구경하세요.
아직 아무도 안보여 준 겁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