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ㆍ 함께하는 부고인
네팔 여행기 - 안나푸르나 트레킹 Chame
2017.05.15 06:22
댓글 5
-
이태영
2017.05.15 18:30
-
박일선
2017.05.16 05:30
방값은 전혀 안 받거나 적게 받고 대신 식사 값으로 돈을 버는 방식이지. 식사 값도 불과 120 루피이니 $1.50 정도 밖에 안되지. 네팔은 너무나 못사는 나라라 그들에겐 그것도 큰 돈이었던 모양이지.
-
김영은
2017.05.15 23:15
고도가 3000에 가까운데서 어찌 혼자 트레킹을 하는지요?
협곡이라 좁고 위험할 것 같은데요.
여행자들 끼리 자주 마주치다 보면 스스럼 없이 열린 마음으로 대화하고,
정을 주고 받기도 하고..여행자만이 맛 볼 수 있는 특별한 재미겠어요.
-
박일선
2017.05.16 05:36
자연과 단 둘이서 ... 그것도 즐거울 수 있는 것 아니겠어요?
-
연흥숙
2017.05.16 19:49
참 멋집니다. 지도를 따라 목표점을 가는 모습요.
그 흔들거리는 다리를 건널 때 기분이 어떠셨는지요.
무슨 재료로 만들었는지 튼튼한가봐요.
| 번호 | 제목 | 이름 | 날짜 | 조회 수 |
|---|---|---|---|---|
| 13680 |
안녕하세요~
[9] | 신승애 | 2017.05.23 | 206 |
| 13679 | 쟈클린의 눈물/ 오펜바하 [1] | 심재범 | 2017.05.23 | 258 |
| 13678 |
네팔 여행기 - 안나푸르나 트레킹 마지막 날, Pokhara
[2] | 박일선 | 2017.05.23 | 74 |
| 13677 | 아름다운 드라이브 opera 모음 16곡 [1] | 심재범 | 2017.05.22 | 117 |
| 13676 |
네팔 여행기 - 안나푸르나 트레킹
[10] | 박일선 | 2017.05.22 | 60 |
| 13675 |
덕수궁에서
[19] | 김동연 | 2017.05.21 | 197 |
| 13674 |
무제
[9] | 김동연 | 2017.05.21 | 130 |
| 13673 | 가슴 뭉클한 이야기 한토막 [4] | 심재범 | 2017.05.20 | 155 |
| 13672 | 2017년 5월 산우회 모임 안내 [4] | 이문구 | 2017.05.19 | 254 |
| 13671 |
네팔 여행기 - 안나푸르나 트레킹 Kalopani
[8] | 박일선 | 2017.05.19 | 96 |
| 13670 | 가슴깊이 스며드는 클래식 16곡 [3] | 심재범 | 2017.05.18 | 122 |
| 13669 |
네팔 여행기 - 안나푸르나 트레킹 Jomsom
[8] | 박일선 | 2017.05.18 | 73 |
| 13668 |
♡화담숲에서(2)
[9] | 홍승표 | 2017.05.18 | 136 |
| 13667 |
♡화담숲에서(1)
[4] | 홍승표 | 2017.05.17 | 140 |
| 13666 | 2017년 5월 두 번째 인사회 [10] | 이문구 | 2017.05.17 | 159 |
| 13665 |
2017년5월14일 선농 축전 (11회 최다 참가자 상 받았읍니다)
[5] | 정지우 | 2017.05.17 | 179 |
| 13664 |
네팔 여행기 - 안나푸르나 트레킹,Thorung La 고개, Muktinath
[4] | 박일선 | 2017.05.17 | 104 |
| 13663 | 아름다운 원형공연장 '버들골 풍산마당' [13] | 이태영 | 2017.05.16 | 184 |
| 13662 |
안녕하세요!
[2] | 신승애 | 2017.05.16 | 162 |
| 13661 |
모자가 날라 가요
[7] | 이인숙 | 2017.05.16 | 161 |
| 13660 |
네팔 여행기 - 안나푸르나 트레킹 Manang
[2] | 박일선 | 2017.05.16 | 122 |
| 13659 |
제26회 선농축전
[11] | 홍승표 | 2017.05.15 | 245 |
| » |
네팔 여행기 - 안나푸르나 트레킹 Chame
[5] | 박일선 | 2017.05.15 | 67 |
| 13657 | 석촌호수 길을 걷다. [13] | 김동연 | 2017.05.14 | 197 |
| 13656 | 산우회 5월 모임 예정지 산책 [8] | 이문구 | 2017.05.13 | 195 |
1$이 70rupee, 방값이 40rupee라면 1$도 안되는 가격이란 것인가?
2005년이라도 너무 저렴해서 이해가 잘 안되네
Annapurna Base Camp 트레킹은 확실히 인기가 없는 것 같네
요즘 여행기에는 사진 속에서도 트레킹하는 사람을 별루 볼 수가 없어
험준한 계곡을 혼자서 걸어가는 일선이에게 감탄이 절로 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