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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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여행기 - 안나푸르나 트레킹,Thorung La 고개, Muktinath
2017.05.17 05:52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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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7.05.17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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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7.05.18 05:51
고산지대에서는 조심해야 하는데 음식 조심도 안 했고 하루에 300m 이상은 고도를 높이지 않는 다는 가이드라인을 어기고 하루에 700m, 600m 씩 고도를 올렸다가 당한 것이지. Everest 쪽에서는 철저히 가이드라인을 지켰는데 Annapurna 쪽에서는 고도적응이 되었으니 괜찮을 것이라는 자만감에 만용을 부렸다가 그렇게 된 것이지. 고산지대에서는 항상 겸손한 마음으로 조심을 해야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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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흥숙
2017.05.18 00:02
그동안 이런일은 없었는데 총소리까지 들었으니
매우 불안했겠어요. 고생하셨네요.
그래도 참 멋져요. 이런 곳을 갈 수 있었으니까요.
눈산이 보이니까 덩다라 저도 신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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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7.05.18 05:56
게릴라들이 나온 줄 알았지요. 그 놓은 곳에서 정부 군인들이 사격 훈련을 할 줄야 몰랐죠. 눈 덮인 산은 항상 멋있죠. 유타 주 솔트레이크시티에서는 일 년 내내 눈 덮인 산을 볼 수 있어서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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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악전고투를 한 최악의 트레킹이네
배탈로 설사에 추위에 콧물까지 흘렸으니 얼마나 힘들었겠어
네팔 소년의 말대로 ' you are a strong man' 이야
사진을 보면 산세와 풍광이 기막힌 장관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