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둘레길' 천국의 우리나라
2017.05.23 16:40
우리나라는 둘레길 천국의 나라입니다.
요즘 어느곳에 가더라도 둘레길이 잘 되어 있지요
제주의 올레길이 성공적이라는 평가에 이어서
언제부터인가 각 지자체가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일환으로
경쟁적으로 둘레길을 만들기 시작하였습니다.
지금은 어느곳을 가더라도
완성도가 좋은 둘레길을 만날 수 있게되었습니다.
덕분에 나는 오늘도 집 근처에 있는 아름다운 둘레길을 걸으면서
상쾌한 하루를 시작할 수 있네요

사진/편집 이 태 영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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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흥숙
2017.05.23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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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계숙
2017.05.24 03:18
안녕하세요.
벌써 이리꽃들이 산책길가에 피었다니!!
둘레길이란, 공원주위를 둘러싼 산책길이나요...
우리나라가 여러모로 발전하는 모습 보니..
외국에 살고있는 저히들도 기뿌며, 당당하게 어깨를 펴고
자랑스러운 한국인으로, 어제보다 낳은 인간되려 노력하겠읍니다.
기분좋은 아침입니다!! 멋잇게 찍어 모아놓으신 꽃구경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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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7.05.25 08:57
둘레길, 예전에는 없던 단어입니다
제주도는 올레길이라 부르고 타지역에서는 둘레길이라고 부른답니다.
오화백 말씀대로 곳곳이 외국에 뒤지지 않는 멋진 나라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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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7.05.25 08:52
네, 아름다운 둘레길입니다.
요즘은 5시가 넘어 일어나서 걷곤합니다.
주말은 사람이 많은데 평일은 한산해서 때로는 과잉투자라는 생각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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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7.05.24 09:07
새로 생긴 좋은 동네라 둘레길이 더 아름답네요.
갖가지 꽃들이 만발하고요.
물위에 떠있는 수련 두 송이가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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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7.05.25 09:01
김문수 경기도지사 시절 큰 저수지 두개를 호수공원으로 만들어
광교호수공원이라고 이름을 붙였고
공원을 중심으로 신도시를 만들고 있는데 아직도 진행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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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경
2017.05.24 09:46
멋있는 둘레길을 걷다보면
왠지 세곱의 효과가 있겠네요?~! 천 걸음에 삼천 걸음. 하하하.
둘레의 볼거리에 렌즈를 바짝 들이대며, 의자에 앉기도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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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7.05.25 09:05
다른 때는 주로 200mm 망원렌즈로를 이용했는데
이번에는 삼성 NX10에 단렌즈 30mm만을 이용해서 만들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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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구
2017.05.24 13:08
호수를 도는 둘레길이 참으로 아름답네.
물 가로 조성된 나무 다리길과 주변의 꽃들이
짙은 주황색 여인과 조화를 이루어 환상이야.
나도 사그러드는 의욕에 불을 붙여 잠시 후에
우리 동네 둘레길을 둘러보며 천천히 걸어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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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7.05.25 09:10
노적봉공원같이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지 않아서 깊은 맛은 적어
또 주위에 높은 건물들이 계속 신축하고 있어 노적봉보다는 복잡하지
하지만 호수를 끼고 둘레길이 되어 있어 시각적으로는 시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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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은
2017.05.26 00:17
그 동네는 위정자의 편애를 많이 받는곳인가 봐요.
대강의 동네 둘레길이 아니라 섬세하게 기획된 듯한
멋지고 아름다움이 뚝뚝 묻어나는, 가 보고 싶게 만드는 둘레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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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7.05.26 09:28
설계가 잘 된 호수공원이죠 아직도 신도시 개발이 진행중이라 곳곳이산만한데
공사가 없는 지역을 걸으면서 찍었죠 노인들이 살기 좋은 곳이긴은합니다
다행이 신분당선이 들어와서 편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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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7.06.14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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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아름답네요.
이런 곳엘 매일 새벽 4시에 걸으신다니 부럽습니다.
꽃들이 생글생글 웃고 있군요. 호박꽃도 보이는것 같은데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