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운식물원에서(2)
2017.06.01 15:54
고운식물원에서 (2)
2017년 5월 25일
3시간 정도 관람하고 점심을 구내 식당에서 산채비빔밥으로 먹었는데 기름이 어찌나 고소하고 맛있는지
참기름 파는 것 있느냐고 물었더니 참기름이 아니고 들기름이라며 팔지는 않는다고 한다.
서울로 올라오는 길에는 휴게소 두 군데서 쉬며 여유있게 운전하며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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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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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은
2017.06.01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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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표
2017.06.02 21:43
꽃은 싱싱한데 그날 관람하러온 사람들은 별로더라구요. 나를 포함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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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구
2017.06.02 20:29
계속되는 고운식물원 꽃들이 대단한 유혹으로 다가오는데
쉽게 갈 수 없어 아쉽지만 홍승표의 멋진 사진으로 대신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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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표
2017.06.02 21:46
옛날과 달리 유혹하는대로 움직이기는 어려운게 현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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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7.06.03 09:06
하얀 작약 처음 봅니다. 작약이 골고루 다 있나봐요.
지금이 작약철인데 곧 지겠지요.
반가운 노란 아이리스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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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표
2017.06.04 10:37
작약원, 모란원이 있었어요. 지금쯤 졌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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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
2017.06.05 16:53
식물원 이름이 "고운 식물원" 제목에 어울리게
곱고 아름 다운 꽃들이 마음을 이끄네요.
6월이면 작약의 봉오리들이 얼굴을 내밀며 활짝필 그날들을
준비하며 옅은 분홍색을 기점으로 점점점 크게 크게 둥글게 둥글게 활짝 피지요.
작약 하면 마치 부자댁 마님의 여유 있고 풍성한 풍채가 대청 마루에서 꽃을 감상 하는 모습이 상상 되기도 한답니다.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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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경
2017.06.07 11:53
어유~꽃이 곱다지만 역시 또 감탄하면서~~. 10.11번이 처음 봅니다.
'이름도몰라성도몰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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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식물원이 어딜까 하고 보니 먼저번 소개를 놓쳤더군요.
대단한 규모의 식물원에서 이렇게 싱싱한 꽃을 내 놓으셨습니다.
안목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주심에 감사하면서 꼼꼼히 감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