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인도 여행기 - 산이 아름다운 힌두교 사원 도시 Sarahan
2017.06.05 07:27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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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7.06.05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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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7.06.05 14:29
그쪽 사람들은 미신이라고 폄하하면 화낼 껄,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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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은
2017.06.06 00:08
고도 2600m에서 내려가는 숲길에 왠 차들이 그리 많은지요?
지방 왕조의 왕궁이 있을만하고 힌두교 사원을 찾는 인도인들이 많은가 봅니다.
인도의 토속적 민간신앙인 힌두교는 인도인 대부분이 신자라지요.
수많은 신들에게 기원하면 신이 감응하는데 아무리 깊은 신행을 해도
신의 종밖에 될수 없다니...잘 모르는 우리가 보기에 다분히 미신적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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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7.06.06 06:53
인도에는 약 6백 개의 크고 작은 왕국이 있었답니다. 일본은 한국을 합방하여 한국의 존재를 영구히 말살하려 했지만 영국은 6백 여개의 왕국을 유지하면서 2백여 년 간 인도를 다스렸습니다. 훨씬 영국 신사다운 지배 방법이었지요. 한국도 한말에 어느 나라의 식민지가 될 운명이라면 영국의 식민지가 되었었다면 사람들이 덜 고생하고 남북 분단도 피할 수 있었를 텐데,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어느 외국 여행자가 인도를 보고 그랬답니다. 인도는 모든 것이 다 성스러운데 사람만은 아니라구요. 인도에 성스럽다는 것이 너무 많은 것과 사람들이 못된 것을 비꼰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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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7.06.06 09:20
인도와 인도인이 그렇게 형편없다면 먼 훗날 다른 나라에 또 지배당하겠군요.
알 수 없는 일이지요. 혹시 문명의 혜댁을 덜받은 민족이 더 강하고 오래 살아남을지도...
마지막 노란 꽃이 개나리 같은데? 인도진달래는 노란색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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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7.06.06 13:15
인도 진달래를 본 기억이 없네요. 진달래는 미국에서도 본 기억이 없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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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7.06.07 18:30
마지막 사진에 "진달래꽃" 너머라고 하셨으니 북인도에서 진달래를 본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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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7.06.07 18:58
"개나리꽃 너머 ..."로 바꿀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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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흥숙
2017.06.07 12:30
건축법이 특이하군요.
지진을 피하는 방법을 옛날에도 생각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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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7.06.07 19:01
그 정도는 옛날 사람들도 생각할 수 있었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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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을 기쁘게 하려면 피를 바쳐야 하기때문에 인간제물을 바쳤다니 미신이네
회교도와 힌두교 간에 테러사건이 종종 있는 것 같은데 ?
부처님을 힌두교 주신 Vishnu의 9번째 환생으로 정하고
부처님이 Kali 신의 호위병 노릇을 한다니 정말 미시으로 여길 수밖에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