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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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인도 여행기 - Sikh 교도들의 휴양지 Parvati Valley
2017.06.19 01:23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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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7.06.19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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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7.06.19 07:51
인도는 아직도 쌀 거구 그래서 외국 여행객들이 몰려드는 곳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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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은
2017.06.19 22:33
인도 여행기를 시간 넉넉하게 잡아 읽으려고 아꼈는데 유타에 가셨다해서 섭섭했습니다만,
다시 여행기가 올라 오고...
힌두사원의 온천장은 보기만해도 정나미가 떨어집니다.
앞으로의 남인도 동인도 중앙인도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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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7.06.20 00:55
남인도, 동인도, 중앙인도에서는 재미를 못봐서 안 올리려고 했는데 북인도를 끝내고 올리겠습니다. 더불어 인도의 이웃 나라인 방글라데시와 스리랑카도 올리겠습니다. 힌두사원의 온천장이 아니고 Sihk이라는 종교의 온천장이었죠. Sihk 교인들은 멋있는 터번을 쓰고 있어서 힌두교나 회교 인도인들과 구분됩니다. Sihk 교인들은 이상하게 성은 전부 Singh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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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흥숙
2017.06.21 22:48
인도 감탄할 만한 것이 보이지 않는곳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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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7.06.22 04:28
별로 좋은 곳이 못됩니다. 그런데 인도 사람들에겐 좋은 곳인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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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vati Valley는 대마초 “해시시” 생산지라 히피들이 모이는군
외국 여행객 18명이 실종되었다면 큰 사건인데 트레킹 사고로 처리해버린다니 어처구니 없어
온천장을 사진에서 봐도 환경이 좋지않아서 온천욕을 하지 않았어
한달 경비 360$ 하루 평균 12$이라면 싸긴 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