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인도 여행기 - Leh 근교 Sanka Gompa 불교사원
2017.06.23 01:09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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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7.06.23 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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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7.06.23 09:32
인도 음식이 예상 외로 맛있더라구. 모든 음식점이 그런 것은 아니고. 미국에 있는 인도 음식점에 한두 번 가봤는데 별로드라구. 우리나라도 그렇지만 맛있는 음식은 외국에서도 비싼 대형 음식점 보다는 시장 한 구석에 있는 현지인들이 많이 가는 저렴한 음식점에서 찾을 수 있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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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흥숙
2017.06.23 23:13
한국 절이 다 있군요.
티베트식 유리창이 우리나라 마루에 분합문과 같군요.
포풀러 나무가 이리도 키가 크고,
인도사람들 옷색보다 꽃색이 연해서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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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7.06.24 00:27
이곳에 왜 한국 절이 있는지 모르겠군요. 그리고 미국에는 왜 한국 절이 (거의) 없는지 모르겠습니다. 미국에 교포들 사는 데는 (거의) 다 교회가 있는 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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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은
2017.06.25 17:48
한국 절의 스님의 태도가 영~아니네요.
스님 딱지만 붙은 땡중인 모양이니 수행의 앞길이
가시덤불 험난함이 보이는듯 합니다. 제대로 수행할지는 모르겠지만...
기독교 문화권인 미국에도 미미하지만 불교의 싹을 틔운지 꽤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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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7.06.26 01:08
그 스님 태도에 많이 실망을 하신 것 같습니다, 하하하.
솔트레이크시티에는 일본 절이 하나 있고 한국 절은 없는 것으로 압니다.딸네 가족은 일본 절에 애들 모두 데리고 일요일 마다 나갑니다. 저도 한두 번 따라가 보았구요. 신도들은 대부분 일본계인데 백인들이 예상 외로 많이 보입니다. 스님은 50대의 일본계인데 UC Berkely 나온 신식 승려인데 딸 결혼식 때 사회를 봤습니다. 주례가 없이 두 사람이 서로에게 서약하는 한국의 전통 결혼식 같은 결혼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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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스님이 아니라고 부정 하는 것은
뭔가 비밀이 있는 이상한 사람이고 진짜 스님이 아니겠지..
환경을 보면 음식이 제일 문제일 것 같은데
맛있게 먹었다는 음식이 많은 것을 보면 배낭여행의 힘든 것을 극복하는 인내성이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