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7년 전의 우리, 2017년 미래를 향해 달린다.
2017.06.28 09:02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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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17.06.28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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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7.06.29 10:05
우리 민족이 모든 고난을 뚫고 여기까지 왔으니
틀림없이 주저앉지 않고 미래를 향해 약진하리라 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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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구
2017.06.28 16:39
세대에 맞춰 선택한 사진의 대비도 특이하고
한번 더 생각하게 하는 제목도 의미있게 다가오네.
이태영의 끊임없는 창작 의지를 본받아야 할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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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7.06.29 10:09
나도 문구가 본 시각대로 생각하고
대표적인 두 사진으로 간단하게 대비를 시켜봤는데 이해를 해주네..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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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7.06.28 22:42
여러가지를 생각하게하는 사진입니다.
빠르게 변하는 세월이고 강산이 7번은 변했으니까요.
테마가 멋집니다.
참작(參酌)해서 가끔씩 테마를 바꾸는 것도 좋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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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7.06.29 10:11
좋은 말씀입니다.
말씀대로 테마를 바꿔서 만드는 것도 좋겠네요
어디 다녀오신 것 아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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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7.06.29 22:04
사실은 27일에 이사를 했습니다.
그동안은 임시 거처였고 이제는마지막(?)거처로 생각합니다.
오늘이 사흘짼데 짐정리가 거의 마무리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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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7.06.30 08:29
여행을 가신 것으로 생각했죠
이제 홀가분하시겠네요 다음 목요일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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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창섭
2017.06.28 23:30
어제보다 풍요로운 오늘을 살아가면서 오늘보다 더행복한 내일을 맞이할 준비에
최선을 다하자는 권유(suggest) 의 뜻을 가진 사진으로 이해하고 감상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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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7.06.29 10:15
실은 대비를 시켜서 꾸몄는데 여러분이 공감을 해주는군요...하하
금요일 그 때 그 장소에서 만나 즐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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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필규
2017.06.29 13:27
앞의 사진에선 내 동생들이 보이고 뒤의 사진에서 내 손자 손녀들이 보이네.
60여년을 조명해 볼 수 있는 처지에서 현실을 보는 착잡한 마음이 안타깝기만 하네.
우리는 모두 서로를 잘아는 이방인 같아서.
"네가 너자신을 사랑하면 할수록 너는 너자신의 적이된다"는 오스트리아 수필가
마리 폰 에프너의 말을 자꾸 생각하게하는 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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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7.06.29 17:04
착잡한 마음, 요즘 우리 모두의 마음일 것 같네요
우리의 최근 과거를 보면 숱한 위기가 도사리고 있었지만
그 때 마다 옳은 판단을 내리고 이겨내는 민족임에는 틀림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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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7.06.30 03:36
다음 67년 후 한국의 사진은 ... 어떤 사진일까? 우리는 볼 수 없는 사진일 것이니 궁금해 볼 필요도 없겠지. 그저 더 좋은 사진이기를 빌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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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7.06.30 08:33
과거 60년보다 더 큰 변화의 모습이겠지
이미 세계적으로 퇴물이된 '좌익'이라는 어휘가 아직도 춤을 추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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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은
2017.06.30 09:33
요즈음 격동하는 사회상에 걸맞는 테마..선택의 혜안입니다.
사진의 대비가 어제의 우리를, 내일을 보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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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7.06.30 18:01
과찬의 말씀이네요 감사합니다.
활기차게 뛰어가는 아이들이 우리의 미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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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흥숙
2017.07.01 08:10
우리가 산 시절 지금 봐도 마음 아프네요.
좋은 생각이십니다. 사진을 찍으러 가지 않아도 작품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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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7.07.01 10:51
창고에 전에 찍은 사진이 있어 활용했지요

요즘, 너무 쉬고 계시는 것 아니세요?
국민소득 60불에서 27,000불로 성장한 대한민국 !
그러나 멈추지말고 더욱 약진하여 삼만불을 넘어 오만불 육만불 시대로 ,
저 밝고 활달한 우리들의 젊은 이들은 희망에 찬 미래로 달려가고 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