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책길에서(26)
2017.07.04 16:27
산책길에서 (26)
2017년 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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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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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7.07.04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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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표
2017.07.05 21:52
옛날엔 귀한 꽃이었던 능소화가 지금 지천에 피어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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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구
2017.07.04 21:40
우리 동네는 꽃이 별로 없는 것 같은데
거기는 어쩌연 이렇게 꽃아 다양하고 아름다울까!
사진을 잘 찍어 멋지게 편집해서 더 그렇게 보이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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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표
2017.07.05 21:53
잘 찾아보면 많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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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17.07.05 08:26
승표, 안녕하신가? 나 내일 자네들 만나러 갈라네. 되겠지?
그러고 자네 이 제목을 " 산책길에서" 보다 < 꽃을 찾아 산책을 하다>가 어떨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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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표
2017.07.05 21:55
영호가 같이 가준다면 나는 물론 우리 모구가 대환영이지.
내일 보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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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7.07.05 08:58
꽃을 찾아 산책하시는 사람은 마음도 꽃같이 곱겠지요?
요즘 꽃이 점점 더 고와지고 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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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표
2017.07.05 21:58
이거 어째 꽈배기 냄새가 솔솔 나는게 내일 조심해야되지 않을까 몰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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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흥숙
2017.07.05 16:36
꽃들이 아름답습니다. 황영호님 먼길 오심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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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표
2017.07.05 22:00
영호도 오고 하니 내일 뵙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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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17.07.06 20:54
환영해 주셔서 오늘, 푹푹찌는 뙤약 볕 속에서도 즐거운 시간 가지게 되어 감사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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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자
2017.07.09 20:29
7월은 역시 어디를 가나 온갖 꽃들이 만개하는군요.
수국이 만개하는, 한여름의 꽃잔치에 매료됩니다.
요즘, 능소화가 어느곳을 가던지 만개더군
촬영을 해보니 한 일주일 전이 제일 좋은 시기였던 것 같아
이젠 액자도 다양하게 활용하네 28 컷 모두 가 아름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