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ㆍ 함께하는 부고인
북인도 여행기 - 별천지 Nubra Valley 도시 Hunder
2017.07.04 21:22

댓글 6
-
이태영
2017.07.05 07:27
-
박일선
2017.07.06 00:43
한국에서 푸른 하늘을 보기가 힘든 이유는 차와 공장에서 나오는 매연 때문이기도 하지만 3면이 바다로 둘러싸여서 그런지 공기에 수분이 많아서 그런 것 같아. Nubra Valley의 하늘이 특별히 푸른 것은 사막 기후에 가까운 기후이고 바다에서 멀리 떨어져서 하늘에 수분이 적어서 그런 것 같아. 물론 매연도 적고. 유타도 사막 기후에 가까워서 하늘이 아주 푸른 날이 많지.
-
연흥숙
2017.07.05 16:51
지도에 선이 국경에 이르려고 하는군요.
군인트럭이 등교길 학생들을 태우는것도 처음 보는 일입니다.
꽃단장을 하고 외출중인 아낙들이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기회를
만나 즐거워하는군요. 순박한 웃음의 여인들에게 보내주셨겠지요.
-
박일선
2017.07.06 00:47
네, 보내주었는데 받았는지 모르겠습니다. 조그만 마을이니 아마 받았을 것입니다.
-
김승자
2017.07.07 21:19
차분하고 평화스러웁기 그지 없는 별천지입니다.
그곳 여인들의 모습에는 평화로운 마음이 표현된 듯, 아름답습니다.
학교가는 아이들도 모두 잘 생겼네요.
-
박일선
2017.07.08 01:01
정말 평화로운 마음이 얼굴에 나타나죠? 사람들이 악착같이 사는 다른 인도 지방에 가면 얼굴 표정이 이곳에 비하면 많이 다르답니다.
Nubra Valley는 회색 돌산, 푸른 초원, 흐르는 냇물, 사막
모든 것이 갖추어 있어 비경까지는 아니지만 아름답고 특이한 지역이네
우리나라에서는 이렇게 푸른 하늘을 보기 힘들지
사진을 찍어 보면 늘 스모그가 낀 하늘이이야
가끔 비가 온 후에는 청명한 날씨를 볼 수 있지만
하루 경비가 총 12$이니 싸긴 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