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인도 여행기 - 고향 같은 기분이 드는 Leh
2017.07.10 01:12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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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자
2017.07.10 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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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7.07.10 06:55
좀 더 발전했겠지요. 그런데 인터넷에 들어가 보면 인도는 아직도 사회 인프라가 예전과 별 차이가 없대요. 아직도 하루에 몇 번씩 전기가 나가고 수도가 끊기고 한데요. 극도로 부패한 정부 때문이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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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7.07.10 05:20
Leh는 무엇보도 식수를 매일 받는다는 것이 힘들겠어
계곡에서 물이 계속 흐른다는데 우라나라 수도국 같은 시설이 힘들까?
욕실로 더운 물을 가져다 준 것은 대단한 서비스네
우리나라 인사에는 외국의 긋모닝과 달리
별일 없으셨죠라든가 식사는 하셨어요 건강은 좋으시죠등
상대방의 근황을 묻는 것이 일반적이지
한국 여행객들이 건강을 물으니 조금 섭섭하게 생생각한 것 같네..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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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7.07.10 06:49
인도는 믿기 힘들겠지만 아직도 사회 인프라가 아프리카 후진국 수준이라네. 그래서 올림픽을 열 엄두도 못내고 있지. 한국 젊은이들이 내 건강을 물은 것은 걱정에서 나온 것이기도 한데 내가 너무 예민하게 생각한 것이지. 그런데 참 한국적인 것이지. 외국 젊은이들은 내가 몇 살인지 절대 관심을 가지지 않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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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흥숙
2017.07.11 19:00
시장구경이 재미있군요.
절의 단청칠은 여기가 원조일텐데 우리 것이 더 아름답군요.
부처상을 예쁜 조각보를 정성껒 만들어 가려두는지 궁금합니다.
참 대단하신 박일선님이 지도를 위로 위로 선을 긋고 방향을 바꾸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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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7.07.12 09:12
더 이상 위로는 올라 갈 수가 없으니 이제 서쪽으로 방향을 바꿉니다. 인도와 중국, 인도와 파키스탄은 전쟁을 하다가 국경이 확정이 안 된 채로 있어서 국경이 이상하게 나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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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에 다녀 오신 사진이니까 그 후에는 좀 더 발전했겠지요?
시장 모습은 옛날 청계천 동대문시장을 연상시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