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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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인도 여행기 - Goa Palolem Beach 계속
2017.07.28 01:00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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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7.07.28 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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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7.07.28 06:58
맞아, 신을 만났다고 했을 수도 있었는데. 그는 그의 스승이 신을 만났다고 하는데 자기는 그렇지 못한 것을 애석하게 생각했지. 그가 40대 나이로 암으로 일찍 죽자 그를 신적인 존재로 생각했던 구미의 추종자들은 실망하고 떠나버렸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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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7.07.28 09:36
일광욕을 즐기는 topless 여인을 본인의 허락을 받지 않고
사진 찍어서 공개하는 것은 국제신사가 할 행동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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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7.07.28 10:23
찍어도 상관 없다는 분위기였습니다. 저만의 생각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요. 그리고 조금도 추하거나 불쾌하게 보이지를 않았습니다. 앞으로도 그런 사진들이 더 있으니까 (아프리카, 북유럽 등) 어쩌죠? 불쾌하게 생각하시는 것 같으니 우선 사진을 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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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7.07.28 17:26
불쾌하게 보이지도 않았고 그렇게 생각하지도 않았지만
그런 모습을 보고 못본척하는 것이 현대인의 예의인 것 같아서 말씀드렸습니다.
앞으로 또 보게 되어도 아무말 안하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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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7.07.28 22:58
감사합니다. 그러나 영원한 국제 비신사가 되었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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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7.07.29 08:59
아이구~ . 지금은 국제신사에 틀림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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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 Goa에는 천주교가 힌두교보다 아직도 위세가 있는 것 같네
서방세계에 힌두교를 전파했다는 Vivekananda가
"신을 만나려고" 했지만 끝내 만나지 못했다는 말, 솔직한 표현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