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동 심곡 바다 부채길(동해안 바다길)
2017.07.28 07:36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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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란
2017.07.28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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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7.07.28 09:51
동해안은 좀 시원했어요? 처음 들어본 해변인데 벌써 많이 개발한 상태군요.
좋은 곳으로 피서 잘 다녀오셨네요. 푸른 바다만 봐도 시~원한기분이 듭니다.
기암절벽들위에 쇠로된 길과 다리를 많이 만들어서 절경을 훼손한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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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17.07.28 14:48
정 장군, 아름다운 전설이 전해지고있는 시원한 동해 바다 정동 심곡 부채길에서 즐거운 시간을 가지셨구려,
저 푸른 동해 바다 끝자락 기암 절벽들
세찬 풍랑에 못이겨 저리도 켜켜이 갈라져 쌓여있나?
인간사 모진 세태에 못이겨 주름진 얼굴인가?
아~ 동해의 푸른 바다 괴암 절벽이 참으로 아름답구나.
자연이 꾸며놓은 저 아름다운 절경을 왜 사람들은 덧칠을 하려하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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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구
2017.07.28 17:38
오늘 산우회에서 반갑게 만나 어울려 들은 사진들...
강릉 여행에서 정 작가가 촬영한 시원한 동해안의 바닷가 풍경이
계속되는 무더위에 지친 몸과 마을을 시원하게 식혀 주는 듯하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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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우
2017.07.30 08:59
격려해주신 댓글감사 합니다 동창님들의 건강 기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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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흥숙
2017.07.31 19:29
힘찬 바위와 파도 그리고 파란 하늘이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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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창섭
2017.08.01 19:35
그동안 세미원과 관곡지연꽃에 취해서 금년여름을 보내야하는줄 알았는데
동해안의 시원한 푸른바다 풍경이 취기를 가시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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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언제든 꼭 가봐야죠.
소개해줘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