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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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우회 빗속에서 우정을 나누다
2017.07.28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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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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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17.07.28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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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구
2017.07.31 13:05
비가 내려도 날이 더워도 만나 어울리는
산우회 친구들의 따뜻한 우정이 고맙다오,
황사장이 가까이 있어 함께하면 더 좋을 텐데...
여름용 친구를 생각하면 마음이 찡하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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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식
2017.07.29 08:26
폭우 오는 날
대공원 소풍은 즐거웠습니다.
오랫만에 만나는 동창들
반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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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구
2017.07.31 13:10
모처럼 참석해 즐겁게 어울려 준 뎍분에
산우회 분위기가 더욱 생기가 넘치는 기분이었다오.
-
이태영
2017.07.29 09:40
8월에는 모든 동호회가 더위로 쉬는데도
산우회의 열의는 막을 수 없군...


건강에는 게으름이 최대의 적이지
문구, 앞으로도 동문들의 건강 한 모습을 계속해서 멋지게 그려주기를를 바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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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구
2017.07.31 13:14
맞아. 이번 7월은 더위와 폭우 속에서 어울렸는데
다음 8월에도 쉬지 않고 모이기로 했으니
샨우회도 인사회 못지 않은 열정이라고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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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흥숙
2017.07.31 19:26
산우회원들이 눈이 오는 날도 걸었는데 비오는 날 걷는게 더 멋져 보입니다.
우영임 회장이 미국서 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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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구
2017.08.04 17:44
우영임 산우회 회장님이 2개월 동안 미국에 머물다
참석해서 한결 생동감이 넘치는 분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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