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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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인도 여행기 - 며칠 쉬러 간 곳, Madikeri Honey Valley
2017.07.31 02:43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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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7.07.31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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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7.08.01 01:06
고3 여름 방학 때 부고 친구들 몇 명과 양수리로 캠핑을 간 적이 있었는데 동네 젊은이들이 나타나서 시비를 걸었던 생각이 나는군. 싸움으로 번지지는 않았지만 좀 무서웠지. 이마에 주름살이 많아서 인상이 좀 그랬던 노광길 덕분에 무사했지. "동대문 깡기리 몰라?" 했던 생각이 나지. 혼자 다니면 그럴 때 좀 불리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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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흥숙
2017.07.31 18:40
남인도 지도에 선이 많아졌군요.
점심을 싸주기도 하는군요.
그 밑에 오인가요?
찻집이 시원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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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7.08.01 00:58
등산을 하는 여행객들이 많은데 산에 먹을 곳도 없고 주위에 음식물을 살 수 있는 마켓도 없어서 점심을 싸주기 시작한 모양입니다. 잘 생각이 안 나는데 오이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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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7.07.31 21:59
숙소 건물은 그런대로 좋아보이는데 Tea House라는 곳은
차맛이 달아날 것 같은데요.ㅎ.ㅎ.
깜깜한 오두막인데...tea는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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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7.08.01 00:55
Tea House는 현지 사람들을 위한 곳이라 누추했지요. 차 맛은 생각이 안 나는군요. 그런대로 분위기는 괜찮았던 기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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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ge Walk 등산로에서 일선이에게 큰 소리로 외쳐댄 청년들이 무섭긴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