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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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인도 여행기 - Madikeri Honey Valley (속)
2017.08.01 01:33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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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7.08.01 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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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7.08.01 23:49
커피를 마셨을 텐데 특별한 기억이 없네. Honey Valley는 원래 인도 제 1의 꿀 생산지였는데 언젠가 전염병으로 벌들이 몰살한 다음에 꿀은 더 이상 안 하고 커피 등 다른 농작물을 하는데 근래에는 휴양지로 탈바꿈 하고 있는 곳이네. 외국 배낭 여행객들도 많이 오고 근처 도시 인도의 실리콘 밸리라는 Bangalore에서 인도 사람들도 많이 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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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문자를 입력해도 틀렸다고 하네요.
여러번 해도 마찬가지 입니다.
아는분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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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7.08.03 01:08
다움 카페와 무슨 충돌이 있는 모양이네. 내 여행기를 볼려고 했을 때 다움에 로그인이 되어있으면 그런 문제가 생길 수 있네. 부고 11에 들어가기 전에 다움에 로그인이 안 되어있는 것을 확인하게. 만일 다움에 로그인이 되어있으면 다움 로그아웃을 한 다음에 부고 11에 다시 들어가보게. 쓸데없는 고생을 하게 되어서 미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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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akrishna 힌두교 최고의 성자의
집에도 앞문, 뒷문, 옆문 등 문이 많지만
어느 문으로 들어가도 집안으로 들어갈 수 있듯이
종교도 어느 종교를 믿어도 종교의 궁극적인 목적을 달성하는 것은 마찬가지라고 주장,
왠지 공감을 주는 주장이야
인도의 어느 도시를 가도 아비귀환이라는 이미지가 있었는데
Honey Valley는 전혀 다른 세상 같군
그곳 재배의 커피를 마셨겠지 맛은 어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