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인도 여행기 - Madikeri Honey Valley (속)
2017.08.02 00:27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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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7.08.02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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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7.08.03 01:28
그 후로는 사람이 잘 안 다니는 등산로에는 안 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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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7.08.03 09:22
힌두교의 카스트간의 싸움이라는데 카스트마다 계급이 또 있어
3천 카스트가 있다니 하급 천민은 너무 불쌍하네 아직도 존재하고 있다는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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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7.08.03 23:30
인도야 말로 러시아나 중국의 공산혁명 같은 큰 변화가 있었더라면 카스트 제도가 없어졌을까 아직도 건재하고 앞으로 없어질 것 같지도 않다네, 내 생각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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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은
2017.08.03 23:48
산 정상까지 가지 않은 것은 잘 한것 같습니다.
등산로가 숲이 우거진데 혼자 다니나 보죠? 위험천만이네요.
인도의 카스트 4성에 끼지도 못하는 불가촉천민까지 4천년의
역사라는 인도의 카스트 제도는 오늘날 까지 골칫덩어리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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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7.08.04 01:12
저는 항상 혼자 다니는 편이죠. 특히 등산 같은 것은 젊은 사람들하고 페이스가 맞지 않아서요. 그래서 매우 조심하죠. 요새는 휴대전화가 있어서 조금 도움이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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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흥숙
2017.08.04 16:10
이런 날도 있었군요. 천만 다행입니다.
더운 날씨에 역경을 딛고 걷고 또 보고 하는 것도
보통 사람은 할 수 없는 일이라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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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7.08.05 01:07
운이 좋았다고 할까, 지금까지 여행하는 동안에 큰 사고가 없었습니다. 자전거 여행기 책 중에 제일 많이 알려진 책이 있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 출신 부부가 3년 동안 세계 일주 자전거 여행을 잘 끝내고 책을 냈는데 그리고 얼마 안 있다가 캘리포니아 자기 집 근처에서 자전거 사고로 사망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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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일 없었으니 천만 다행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