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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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인도 여행기 - Halebid, Belur 힌두교 사원
2017.08.03 00:51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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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7.08.03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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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7.08.03 23:32
글쎄, CNN이 어디에서 들은 얘기일까, 좀 과장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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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은
2017.08.04 00:17
정교한 조각의 흰두교 사원은 자랑할만합니다. 기념 사진을 찍은 농장집 가족은 선량해 보이고
대학까지 다니는걸 보니 수준이상인것 같습니다. 장마당에선 왜 여러 종류의 밧줄을 팔지요?
CNN 한국 뉴스는 어이 없네요. 과거에 데모가 많긴 했지만 근거 없는 그런 뉴스가 판을 벌리면 안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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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7.08.04 01:22
모두들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 지정을 받았죠. 농장집 가족은 아마 인도의 중산층 이상일 것입니다. 밧줄은 저도 잘 모르겠네요. 용도가 달라서 아닐까요? 요새 미국과 한국에 소위 가짜 뉴스 논쟁이 생기고 있는데 CNN은 트럼프 대통령이 특히 가짜 뉴스 생산자로 공격을 하고 있는 곳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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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흥숙
2017.08.04 16:21
참 불공평한 나라인데 폭동이 일어나지 않는군요.
인도여행기를 읽으면서 우리나라 좋은 나라구나' 말이 절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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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7.08.05 00:55
잘 알려지지 않아서 그렇지 폭동이 자주 일어나고 세계에서 치안이 제일 불안한 나라 top 10에 가끔 들어가는 나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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힌두교 사원의 조각은 정교할뿐만아니라 아름다움의 극치네
인도에서 분리된 파키스탄에 카스트가 없다는 것이 이해가 안되는군
데모 에이전트가 있다는 것은 금시초문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