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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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인도 여행기 - 네팔 가는 길 (속)
2017.08.16 02:19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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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7.08.16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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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7.08.17 00:54
그때가 2005년이었는데 인도 사람들이 한국의 경제 발전상을 소상이 알고 있어서 놀랐었네. 인도 언론에 많이 소개되었던 것 같아. 기차에서 만났던 친구도 많이 알고 있었는데 지리 실력은 빵점이었던 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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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은
2017.08.18 00:13
남인도 여행은 무더운 날씨로 고생 많이 하셨죠?
여행중에는 날씨의 영향이 여행의 성공 여부를 가름할 것 같아요.
Kolkata가는길의 거대한 평야가 인도의 상징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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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7.08.18 01:46
네 고생이 많았습니다. 저는 추운 데는 여행을 해도 더운 데서는 여행을 못하겠습니다. 무더울 곳이라고 생각했던 남미의 아마존 지역이 별로 덥지 않아서 여행하는데 전혀 지장이 없었던 것은 지금 생각해도 이상하지만 천만 다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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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 여행중이라 오늘의 경비는 3$로 해결이 되었네 그래도 절약형 여행이군
한국이 아프리카에 있는 나라냐고 질문을 받았을 때 일선이 표정이 궁금해
그 당시만 해도 우리나라에 오디오 기기등 전자기기가 별로 없었지 이제는 스마트폰, MP3 기기가 많아서 여행할 때 좋아졌지
사진을 보니 Kolkata Howrah 역에서 Gorakhpur 기차를 타려고 6시간을 기다릴 때 힘들었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