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ㆍ 함께하는 부고인
동인도 여행기 - Darjeeling, 고산 휴양도시
2017.09.07 02:06

댓글 6
-
이태영
2017.09.07 10:31
-
박일선
2017.09.07 11:13
Darjeeling은 아마 옛날 영국 사람들의 피서지였을 때는 아주 아담한 영국 도시였을 꺼야. 이제는 고도가 높다는 것을 빼놓고는 시끄럽고 복잡하고 지저분한 인도 도시일 뿐이지만. Sikkim은 부탄과 성격이 비슷한 곳이었는데 불행이도 부탄 같은 독립 왕국이 못되고 인도의 일부가 되어버렸지. 복잡한 사정이 있었던 모양인데 "이완용" 같은 신하가 있어서 왕을 배반했던 것 같아.
-
김동연
2017.09.07 11:47
Darjeeling tea가 생산되는 곳이군요.
내가 좋아하는 티라서 반갑게 들립니다.
박일선님은 그곳에서 티를 즐기시지 않은 것 같군요.
말라리아나 식중독에 걸리신 줄 알고 읽는동안 조마조마했습니다.
그럴때 Darjeeling 티를 따끈하게 마셨으면 배가 많이 편해졌을 것 같아요.
-
박일선
2017.09.07 13:02
그런 생각을 못했군요. 숙소 직원이 뜨거운 물 서비스를 잘 했는데 뜨거운 다질링 차를 자주 마셨더라면 뱃병이 빨리 났었을 텐데요. 꼭 기억해두었다가 다음에 그런 일이 생기면 그렇게 해야겠네요.
-
김영송
2017.09.07 21:23
그근처에서 얼마 전에 중국과 인도가 전쟁 직전까지 군사적으로 대치했던 지역일꺼야!?!
-
박일선
2017.09.07 22:43
아마 그럴꺼야.
| 번호 | 제목 | 이름 | 날짜 | 조회 수 |
|---|---|---|---|---|
| 13980 |
코엑스몰 별마당도서관에서
[17] | 김영은 | 2017.09.13 | 162 |
| 13979 | 음악으로 떠나는 무소유 명상 | 심재범 | 2017.09.13 | 122 |
| 13978 |
중인도 여행기 - Bodh Gaya, 부처님이 득도하신 곳
[2] | 박일선 | 2017.09.13 | 259 |
| 13977 | 의왕 왕송호수 주변 산책 [12] | 이문구 | 2017.09.12 | 222 |
| 13976 | 써서 올려 말어? [8] | 박문태 | 2017.09.12 | 182 |
| 13975 |
중인도 여행기 - Patna, 부처님의 땅 Bihar 주의 수도
[7] | 박일선 | 2017.09.12 | 115 |
| 13974 | 흐린 날씨에 모처럼 종묘(宗廟)를 둘러보다 [20] | 이문구 | 2017.09.11 | 154 |
| 13973 |
♡산책길에서 (33)
[15] | 홍승표 | 2017.09.11 | 138 |
| 13972 | 아름다운 클래식 모음 [1] | 심재범 | 2017.09.11 | 101 |
| 13971 |
동인도 여행기 - Gangtok (속)
[6] | 박일선 | 2017.09.11 | 137 |
| 13970 |
강남역5번출구(G 아르체 갤러리)근처 스케치
[14] | 엄창섭 | 2017.09.10 | 220 |
| 13969 | 그리움의 茶香 [4] | 심재범 | 2017.09.10 | 128 |
| 13968 |
9뤌7일 선사회 한양 도성 출사
[8] | 정지우 | 2017.09.09 | 172 |
| 13967 |
서울도시건축 비엔날레
[16] | 김동연 | 2017.09.08 | 201 |
| 13966 |
동인도 여행기 - Gangtok, 옛 시킴 왕국의 수도
[2] | 박일선 | 2017.09.08 | 129 |
| 13965 |
♡산책길에서 (32)
[17] | 홍승표 | 2017.09.07 | 138 |
| 13964 | Amsterdam in Slow Motion < 펌/ 유튜브 > [12] | 이태영 | 2017.09.07 | 210 |
| 13963 | 내 삶이 아름다워지는 음악 [5] | 심재범 | 2017.09.07 | 129 |
| » |
동인도 여행기 - Darjeeling, 고산 휴양도시
[6] | 박일선 | 2017.09.07 | 129 |
| 13961 |
인사회 입문 예행 실기
[28] | 황영호 | 2017.09.06 | 239 |
| 13960 |
손주바보
[24] | 황영호 | 2017.09.06 | 258 |
| 13959 | 이렇게 많은 비의 종류가 있다니!!! [8] | 김영송 | 2017.09.06 | 768 |
| 13958 | Autumn leaves (고엽)/ Nat King Cole [5] | 심재범 | 2017.09.06 | 838 |
| 13957 |
동인도 여행기 - 동북 소수민족 지역 (N. E. States)
[4] | 박일선 | 2017.09.06 | 139 |
| 13956 | 동인도 여행기 - Kolkata (속) [6] | 박일선 | 2017.09.05 | 123 |
말라리아에 걸리지 않은 것이 다행이었네 혼자 객지에서 얼마나 힘들었겠나
"Hill Station"의 뜻을 이해하고 Darjeeling시 사진을 봤지만 내 시각으로는 다른 도시와 큰 차이를 못느끼겠네
다행히 마음에 드는 호텔에서 건강 회복을 할 수 있어서 좋았어
Sikkim주를 N지식백과를 찾아봤더니 1890년까지는 티베트계 통치 그 후에 영국령 인도의 보호하에 있다가
1950년 인도의 보호령 1975년 인도의 주가 되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