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인도 여행기 - Patna, 부처님의 땅 Bihar 주의 수도
2017.09.12 02:06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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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7.09.12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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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7.09.12 05:20
Gangtok에서 Patna 도착이 14시간이 트럭 혼잡에 걸려 25시간이 걸렸으니 더운 버스 속에서 고생했네
Kolkata-Delhi-Amritsar를 연결하는 중요 도로가 이렇게 엉망이니 전국 도로가 비슷하겠지
인도여행을 한 사람들이 거리의 냄새때문에 힘들었다고 들었어
도시 전체가 쓰레기 더미로 몸살을 앓고 있으니 10년이 지난 지금은 좋아졌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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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7.09.12 07:59
인도의 최근 전기사정에 관한 언론보도를 보니 발전양은 필요양의 100%에 도달했다는데 (그것도 정부 발표이니 믿기 힘들지만) 전기를 발전소에서 소비자에게 옮기는 배전망이 엉망이라 소비자가 느끼는 전기 사정은 내가 인도를 여행했던 2005년이나 마찬가지라네. 아프리카 수준만도 못한 도로 사정도 별로 나아지지 않았을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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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17.09.12 11:10
우리 남한의 서른 세배나 되는 광활하리 만치 넓은 면적을 가지고 인구역시 13억에 까가운 인도의 구석 구석을 여행하며
그곳의 실상과 문화를 전해주는 친구 일선이 참으로 대단하고 자랑스러워!
인도는 지금은 곳 곳이 저렇게도 개발하지 못힌 자연 그대로의 모습이지만 머지않는 미래에는 자연을 훼손하지않은체 개발된다면
이 지구상에서 제일가는 관광국이 되지않을가 하는 생각도 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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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7.09.12 11:59
지금도 인도는 관광대국이라네. 앞으로 더 잘 살게 되어서 찾아오는 사람들이 더 편하게 여행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주면 세계 제일의 관광국이 될 수도 있겠지. 읽어주어서 고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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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흥숙
2017.09.12 17:50
박일선씨 참 용하십니다. 무더위에 고생스러워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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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7.09.13 01:38
아마 인도 여행 중에 제일 힘든 날이었죠. 인도 여행은 아무리 허술해 보여도 기차가 버스보다 몇 배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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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인도 여행기를 끝내고 제가 적당히 "중인도"라 부르는 인도 중앙지역 여행기를 시작합니다. 제 여행기를 읽으시느라고 수고가 많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