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왕 왕송호수 주변 산책
2017.09.12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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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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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흥숙
2017.09.12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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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구
2017.09.13 07:42
1호선 의왕역에서 도보로 10여분 거리입니다.
시간 나시면 가을 산책하면서 즐거운 시간 가져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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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
2017.09.12 20:26
아름다운곳을 늘 찿아 다니시며 산책 하시는 모습
건강의 지름길 이라 생각 됩니다.
의왕시에 호수도 있군요 .꽤 넓은것 같습니다.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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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구
2017.09.13 07:44
동네 노적봉 산책을 대신하려고 찾아가 봤습니다.
오전이라 그런지 사람도 별로 없어서 걷기에 좋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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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17.09.12 20:38
가을 찾아온 참 좋은 계절에 경치 아늑하고 호수 물 잔잔한 의왕 왕호숫가로 발길을 찾았군요.
고요한 호숫가 마을 은은히 아늑하고
호숫가 풀숲 여름 고운 연꽃이, 코스모스불러 가을을 노래하게 하네.
안개 겉혀가는 호숫가 푸른 잔디 놀이터엔 해 맑은 천사들이 파란 꿈을 곱게곱게 꾸고있구나.
(이 교수 "메기의 추억" 들려오는 고운 노랫가락이 늙은이 가슴을 동심으로 물들이고 있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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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구
2017.09.13 07:47
시 한 구절을 읽는 기분으로 황 사장의 댓글을 대하니 마음이 차분해지는 것 같구려.
자연도 아름답지만 천진난만한 어린이들이 어울려서 더 생동감이 생긴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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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7.09.12 21:40
동심으로 돌아가게하는 풍경입니다.
아름다운 호숫가를 레일바이크 타고
가을바람을 맞으면서 달리고 싶군요.
"옛날의 금잔디 동산에... " 콧노래를 흥얼거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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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구
2017.09.13 07:50
아픈 다리로는 레일바이크를 타지 못해 아쉬웠지만
주변을 걸으니 동네 산책보다는 기분이 더 상쾌한 듯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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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7.09.13 05:32
우리나라는 어디를가나 공원 천국이 되었어
아마 지방자치제의 영향이 크겠지
의왕 왕송호수공원도 투자를 많이한 공원으로 보이네
레일바이크를 비롯해서 아기자기한 것이 어린이들에게는 좋은 공원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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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구
2017.09.13 07:56
더위도 한풀 꺾인 듯해 용기를 내서 연일 외출을 했어.
호수 주변 자연을 둘러보며 활기를 좀 얻은 셈이지.
친구들과 함께 가서 레일바이크를 타고 싶은 마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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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은
2017.09.13 23:05
의왕이면 가까운 곳이군요.
호수를 끼고 여유를 부리면서 레일바크를 타 보았으면..
연일 산책길에서 호수가 있는 공원 안내로 홈런성 타구를 날리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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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구
2017.09.15 09:14
오기를 부려서 연 이틀 나들이를 해 봤습니다.
날씨가 좀 선선한 때문인지 그럭저럭 견딜말 하더군요.
초라한 오기를 '홈런성 타구'로 평가해 주시는 우정이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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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가 있는 아름다운 곳이군요.
꽃과 아이들이 있어 사진으로 봐도 재미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