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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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인도 여행기 - Nalanda, 부처님의 불교 포교 근거지
2017.09.14 02:14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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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7.09.14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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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7.09.14 13:39
현장법사는 손오공의 힘이 컸지, ㅎㅎㅎ. 그 옛날에 그 먼 거리를 갔다가 다시 돌아온 것이 믿기 힘들지.
서울에도 조랑말이 끄는 마차가 있었다는 것은 처음 듣는 말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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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7.09.14 10:52
불교성지를 다니시는데 불심(佛心)이나 어떤 氣를 못 느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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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7.09.14 13:34
별로 못 느꼈는데요. 대신 히말라야의 장엄함은 느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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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흥숙
2017.09.18 17:31
인도 공부 많이 하고 있게 됩니다.
누가 그 많은 모순의 차별을 깨고 평등을 주장할까요?
이곳에도 교통부, 보건복지부, 건설부가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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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스럼돈을 의례 나중에 주는 것은 다 속셈이이 있는 거네
만여명이 공부했다는 최초의 불교대학 Nalanda University의 유적을 보면 아름다운 건축물이었겠어
현장법사, 혜초 스님등 승려들이 어떻게 이런 먼곳까지 올 수 있었을까 종교의 힘이겠지?
Tonga라는 조랑말이 끄는 8인승 마차와 같은 역마차가 어릴쩍 서울에도 한 때 교통수단이였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