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토문화원을 다녀와서
2017.10.02 18:26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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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7.10.02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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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흥숙
2017.10.03 11:45
"애쓰지 마세요" 책 보았지. 그 저자가 백토문화원장이야.
같은 흙인데 종류가 다르겠지. 성분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데 빛이 나서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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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7.10.03 06:01
백토문화원은 처음 들어 보네요 설명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처음에는 골동품인가 생각했는데 모두 흰색의 생활 용품이군요
음악이 영상속의 내용을 고급화 시키는 큰 역활을 합니다 멋진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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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흥숙
2017.10.03 11:50
어떻게 설명을 해야 하나요? 장소는 천연동과 구기동 두곳에 나누어 있어요.
여기 있는 사진은 그분들이 전시회를 할 때 찍은 것도 많이 있어요.
도배를 할 때 짐을 옮겨야 하는 불편이 있는데 백토를 바를 경우 짐두고
바를 수 있어서 좋다는 점과 여성용 화장품으로도 사용합니다.
여기 하얀 천은 백토물감을 들인 것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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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17.10.03 07:17
백옥같이 귀합니다.백합같이 향기롭네요.
하얀 드레스를 살포시 걸친 고운 신부의 첫 발의 동경처럼 !
고운 손길에 가지런히 앉아있는 고아한 모습들이
심신의 피로를 물러가게 하네요, 마음을 밝게하네요, 정신을 맑게해요.
사람들은 행복을 가져옵니다.
연흥숙님 좋은곳 다녀오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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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흥숙
2017.10.03 11:54
황영호씨 어떻게 사진을 보고 그 기능을 다 이해하셨나요.
가끔 놀러가면 기분이 상쾌하고 그 색이 은은해서 마음이 편안해 져요.
힐링이 되는 물질이 있는가 봐요. 남양주 어딘가에는 백토찜질방도 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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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2017.10.03 11:32
백토문화원이 따로 있구나. 그전에 이삼열님 와이프가 우리 얼굴에
발라 주던 하얀가루가 얼굴을 예쁘게 해준다고 했지.
집안에 도배대신 칠도하고 그방에서 자고나면 건강하다고 했었다.
하얀색 가루가 우리생활에 많은 도움이 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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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흥숙
2017.10.03 12:04
은영이가 다 기억하고 있구나. 처음에 목걸이 만들다가 그릇도 만들었는데
그릇은 본인 소장용일 뿐이고 판매는 하지 않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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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구
2017.10.03 20:20
이삼열 집에서 백토 벽을 본 적이 있었는데
그 백토가 토기로도 멋지게 만들어졌군요.
그 백토 조각만 몸에 지녀도 건강에 좋다고 하더군요.
사진, 영상, 음악이 어울어진 아름다운 게시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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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흥숙
2017.10.05 10:02
그러셨군요. 그 댁에 구기동 백토체럼관이 있어요.
그곳에서 차도 마시면서 담소를 나눔니다.
백토가 우리 몸의 파동을 일으켜서
안정시켜 주는 마음, 정신, 몸의 힐링 장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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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은
2017.10.03 22:22
백토 문화원, 처음 들어 보는 곳인데...
백토의 활용도가 다양한것 같구나. 화장품까지..
전시장 분위기가 고급스럽고 멋져 보여.
사진을 잘 찍고 편집을 잘해서 일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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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흥숙
2017.10.05 10:05
사진은 백토문화원 원장이 찍은 것이야.
이삼열씨 비디오를 보고 이것도 할 줄 아느냐고 놀라더라구.
그래서 사진 있으면 해 줄 수 있다고 만들어 주고 여기도 올려봤어.
차는 무료로 먹는것 같은데... 나에게만 그런건 아닌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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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표
2017.10.04 18:35
몸에 좋다는 백토를 우리 생활에 많이 이용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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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흥숙
2017.10.05 10:14
저도 이번에 올리기 전에 네이버에서 찾아 보니까 몸에 아주 좋은것으로 나오더군요.
실제로 제 친구가" 너를 우리집에 데리고 가서 자고 가라고 하고 싶은데 오랫동안
도배를 못해서 누추해서 그런다. 도배를 하려면 3층집인데 이사짐 나르기도 힘들고..."
그래서 내가 "짐 옮기지 않고 칠을 한다는 말 들었다."
그길로 백토문화원에 가서 백토침대도 사고 칠도 했어요.
그때 그 친구는 남편이 6년간 병석에 누웠다가 돌아가셔서 허리가 다 굽고
운전하다가 방향감각도 없이 한참 있다 가기도 하는등 기가 빠져 있었는데
환경이 환해지면서 의욕이 생겨서 헬스등록도 하고, 그림도 그리기 시작하고
이젠 아주 편안해 졌지요. 나와 그 친구는 그외 주차장이 없어서 고생이라고
해서 " 애, 이삼열씨네 교회에서 주민에게 주차장 제공 봉사를 한다
고 광고 하더라. 그래서 즉시 교회에 가서 등록하고 주차장을 사용하고 있답니다. -
엄창섭
2017.10.04 18:55
백토문화원에 전시된 각종 생활용품들이 건강미용에도 좋고 실내장식에도 효과적인 친환경적인
백토로 만들어진 제품임을 체계적으로 설명하고 있는 산뜻하고 멋진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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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흥숙
2017.10.05 10:18
그래요. 사진 크기도 각양각색이라 많이 수정을 했어요.
괜찮게 설명이 된것 같아 다행입니다.
아직 이삼열씨 댁에 가신적 없으시지요.
한번 놀러 가 보세요. 이제부터 공간을 개방한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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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토의 색갈과 질감이 아주 고상하고 품위가 있네요.
건강에도 좋으니 고급자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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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흥숙
2017.10.06 22:34
건강에 좋다는 것을 이미 아셨군요.
이런 소개도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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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토문화원이라는 곳도 있구나.
하얀 백토로 만든 물건들이 많이 있네.
백자와는 어떻게 다른가?
동영상이 왈츠곡에 맞추어서 멋지게 펼쳐지는구나.
멋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