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인도 여행기 - 사막 낙타 여행
2017.10.04 02:05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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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7.10.04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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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7.10.05 02:26
인도에도 이런 사막이 있는 줄 몰랐는데 역시 큰 나라라 설산부터 정글까지 없는 것이 없어. 별로 재미를 못봐서 그 후에 카멜 사파리 할 기회가 몇 번 더 있었는데 (사하라 사막, 고비 사막) 안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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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창섭
2017.10.04 21:49
낙타등에 올라타고 있는 모습이 참으로 멋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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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7.10.05 02:27
마지막 사진 얘기인 것 같은데 타기가 말보다 불편하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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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7.10.04 22:19
오늘은 이색 경험을 많이 기록하셨군요.
모래바닥에 누워 수많은 별을 보면서 잠자기, 낙타타기는 아무나 할 수 없는 경험이지요.
모래위에서 돼지새끼들이 어미 젖을 빨고 있는 장면,
사막을 기어가는 파란벌레, 모래억덕, 모래결등이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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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7.10.05 02:29
좀 비싼 여행을 했더라면 더 즐겼을 텐데 싸구려라 잠자리, 음식 등이 시원치 않아서 덜 즐겼습니다. 혹시 하실 기회가 있으면 비싼 것으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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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17.10.05 11:49
꿈에나 그릴 수 있는 별천지같은 사막의 異景 속에서
하늘의 별을 보며 宇宙를 생각해 본다는 親舊의 여행기를 읽으니
百年도 안되는 우리의 一生이 찰나인듯 스쳐지나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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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7.10.06 00:09
옛날엔 한국에서도, 특히 시골에서는, 밤하늘에 별이 수북히 보였는데 근래에는 별을 본 기억이 없어. 북한에는 아직도 그렇겠지. 이번에 노벨 물리학상을 받은 3명의 미국 학자들은 수십억 광년 전에 우주 어디에선가 두 블랙홀이 충돌해서 생긴 무슨 파장 같은 것을 지진을 측정하듯이 측정했다네. 그 파장이 수십억 광년 동안 여행해서 지구에 도달했다는 것이지. 참 불가사이한 일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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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el safari 야영, 일박 이일간의 좋은 경험을 했어
특히 사막에서 또 다시 밤하늘의 별을 바라 볼 수있는 기회가 있을까?
별천지라는 일선이의 감탄사가 이해가 되는군 밤하늘의 별 사진이 안보여 아쉽네
하지만 밤에 추워서 어지간히 고생을 했겠어
마지막 사진은 영화의 한 장면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