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양수준
2017.10.05 07:08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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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윤
2017.10.05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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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17.10.05 12:40
국회가 국민들로 부터 받는 신뢰도가 0.8%라는 기막힌 현실을 실감하면서 또 우리사회의 잘못된 집단이주의는 어떤가?
잘못된 국회의 문화를 바꾸고 잘못된 집단 이기주의 적인 문화를 바꾸기위해서는
행동하는 양심이 우리사회를 지도할 수 있는 문화가 정착되어야 함이 시급한 현실인것 같소.
늙은이들의 안타까움만으로 오래 남지않기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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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윤
2017.10.06 17:04
사람이 일생동안 하는 일 중에서 제일 큰 일은 도덕을 세우는 일이며, 그 다음은 큰 사업을 일으키는 일이고,
그 다음은 옳바른 말을 남기는 것이라 합디다.
사업을 이룩하고도 겸양하는 황형같은 바른 양심을 외면하는 저들이 안타깝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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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7.10.06 10:56
신뢰 문화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어릴때 부터 정직을 가르쳐야 할 것 같습니다.
손주들에게 지금부터라도 거짓말 안하는 할아버지 할머니가 됩시다!
정직하기만 하면 많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신뢰도가 낮다는 것은 쉽게 말하면 "거짓말쟁이가 많다" 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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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윤
2017.10.06 17:10
집에 돌아가 아버지가 되고 남편이 되는 개개인은 정직하기도 하고 선이 무엇인지를 알겠지요.
그런데.... 왜 .....
국가의 중요한 책임이 양어깨에 걸려있는 사람의 운명은 마치 큰 냇물을 헤엄치는 것과 같이 위험하고 곤란하다 했지요.
알기나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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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은
2017.10.07 09:48
손봉호 교수님이 "성숙한사회가꾸기" 모임을 주도하고 있군요.
여기까지 뛰며 날으며 달려 오느라 상처 투성이 사회로 남았죠.
지금도 혼란한 사회지만 정신 가다듬고 유아 교육부터 제대로 된
교육에 올인하면서 깨어 있는 국민의식을 이끌어 주면 희망은 있다고 봅니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포기하지말고..국회라는 집단도 국민에 따라 올수 밖에 없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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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완기
2017.10.07 18:14
이 통계는 믿을수도 없거니와 피조사대상의 상관관계가 전연 고려되지않은것은 물론
모집단설정의 기준도 설명되지않은 매우 위험한 자료이며 misleading 의 정도가 지나쳐
맘먹고 시비를 가리려면 큰 문제로 확대될수도 있음. 국회는 대의기관으로서 우리나라에서는
4년에 한번 전원 재선거한다. 독일 통계학자 E. Wagemaun 은 시계열에 나타나는 변동의 구성요소로서
1회적변동과 순환적변동 을 예시하며 변화무쌍한 사회적현상의 통계학적접근법을수학으로
설명하고자했다.요컨데 우리 국회는 전세계에 산재한 거수기들보다는 훨신 잘한다고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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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윤
2017.10.07 21:07
김영은님 말 맞아요.
유아교육이 중요하죠. 못 배워 기본도 갖춰지지 않고 몸만 어른이 되어
말도 제대로 못 구사하는 어른으로 자라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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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안무치의 극을 이루는 걸 종종 보지요. 그 대표가 국회인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