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염가 대 매출 해 볼가요?
2017.10.06 09:16
이제 아침 저녁 쾌 쌀쌀하네요. 하늘 높고 말 살찐다는 가을 ,
오곡 햅쌀 빚은 마음 들떴던 추석도 지나갔네요.
창고에 쌓인 여름 상품에 마음이 급하네요.
염가 세일합니다.
한 송이는 거져 드리고
두송이는 외상도 됩니다.
세 송이째부터는 후불까지 해 줍니다.
겨울이 오기전에 사가시면 좋겠네요.![]()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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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7.10.06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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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17.10.06 10:10
첫 손님!!! 당연히 V.I.P 특별 대우 드립니다. 할부는 물론 독촉도 않하겠습니다.
꾸벅 꾸벅, 감사합니다. 또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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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7.10.06 10:44
감사합니다! -
연흥숙
2017.10.06 22:38
엄살을 부리시더니 사진 좋고 아이디어 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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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17.10.07 08:29
이 사부님이 슬쩍 슬쩍 모범답안 내미시는거 모르시죠?
우리끼리 비밀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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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자
2017.10.06 22:56
와아- 가을하늘 아래 만개한 국화전시로군요.
국화향기가 여기까지 풍겨 옵니다.
동연이가 한걸음 먼저 또리(?) 해가는 바람에...
그냥 이방에 두고 보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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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17.10.07 08:47
멀리 계신 김승자님 행여 늦게 오실가봐
갈무리해 둔 국화향기 왜 아니 없겠어요?
내년 가을 뜰 앞에서 국화 송이 피어나면
특별히 보내드린 저 소식이라 생각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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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2017.10.06 23:20
제가 제일 좋아하는 국화!! 너무 다양하고 예쁘네요. 한아름 사서 오지 항아리에
듬뿍 꽂아보겠어요. 많을수록 좋아요. 특히 들국화로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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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17.10.07 09:03
얼마든지 가져가소 마음놓고 가져가소.
거기 가서 귀염받는 우리 국화 좋을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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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7.10.07 05:51
다양한 모양의 활짝핀 국화가 멋있네
영호의 유머 넘치는 글이 꽃보다 아름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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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17.10.07 09:16
사부님께서 제자에게 회초리를 들어야지
과찬만 해주면
요 못난 녀석이 하라는공부는 않하고 훈장님의 상투 꼬투리만 잡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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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창섭
2017.10.07 09:14
넉넉하고 훈훈한 향기가 풍기는 아름다운 국화꽃들입니다.
항상 여유로운 마음을 가지도록 격려해주는 정다운 꽃들을
마음껏 볼수 있게해주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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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17.10.07 11:22
오곡이 무르익어 고개 숙이는 하늘 맑고 공기도 맑은 가을 , 참 좋은 절기인듯 하오
향기 짙은 국화꽃 수북이 피어있는 청명한 가을이 사람의 마음까지 맑게 하지요.
언제나 넉넉하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소중한 시간을 가지는 엄 군수 우째면 배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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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은
2017.10.07 09:57
와~ 국화 향기 제대로 뿜어내시네요. 역시 가을의 여왕 맞아요.
세일에 후불도 허락 한다니 둠뿍 가져다 가을에 취하렵니다.
자유자재로 소재 선택해서 올리는 실력, 노력에 감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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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
2017.10.07 11:30
황사장님 .이게 웬일입니까? 그간 숨은 실력을 이제서야 뽐 내시는군요.
그윽한 국화 향기가 이곳 까지 밀려 오고 있습니다.
자주 뵈어 반갑습니다.좋은글 많이 올려 주시고 앞으로도 기대 많이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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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17.10.07 11:37
이민자님 반갑네요. 또 과찬이십니까?
바람 부는데로 물결 흐르는데로 사는 인생
실력은 무슨 숨은실력?
그져 오늘이 즐거우면 또 내일을 기다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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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17.10.07 11:31
많이 많이 가져 가세요, 김영은님,
향기가 좋아요, 꽃닢이 착해요.
모자라면 특별히도 주문 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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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구
2017.10.07 17:17
황사장이 이제는 사진과 글을 자유자재로 올리는 도사님이 되셨네.
글 솜씨가 보통이 아닌 줄 알았지만 유머까지 보통 수준이 아닐세 그려.
이달 25일 테마여행에 참여해서 함께 반갑게 어울려 보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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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17.10.07 21:00
이 교수는 은근 슬쩍 남 면구하게 만드는데 뭐 있어, 참!
공자 앞에서 문자 쓰라고?
선비님께서 바람 살짝 내려놓으시요.ㅎㅎ
그래요 이 교수 내 왠만하면 25일 이 교수도 만나고 친구들과도 하루 어울려 보고싶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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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7.10.10 22:07
앞으로는 매주 수요일 만나서 정보도 교환하고 사진도 찍고 공부도 하는 날로 정할까 합니다.
가능하시면 수요일은 서울 오시는 날로 하시면 안될까요? 부담을 드리는 건 아닙니다.
단지 알려드리는 겁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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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17.10.11 13:08
음~좀 생각을 해봐야 될것같네요.
내 V.I.P께서 정하시고 연락을 주시는데 우쩨 단번에 거절이야 하겠소만,
혹 내 결석하면 벌점은 없기로 하는게 어떨런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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