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ㆍ 함께하는 부고인
파주(坡州) 용암사(龍巖寺) 산책
2017.11.20 16:55
* 2017년 11월 20일(월) : 파주(坡州) 용암사(龍巖寺), 용미리마애이불입상(龍尾里磨崖二佛立像)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댓글 8
-
이태영
2017.11.21 09:10
-
이문구
2017.11.21 19:08
몇 년 전에 다녀왔던 곳인데 가물가물해서 다시 찾아가 봤지.
용암사보다 마애이불입상이 더 유명한 것 같더라구.
용암사 해설까지 해 줘서 관심있는 친구들에게 도움이 되겠네.
-
황영호
2017.11.21 15:46
문구,어느사이 가을이 많이 흘렀네.
부지런히 산책하고 맑은 공기마시며 자연을 즐기는 것이
보약 중에 보약이지.ㅎㅎ
-
이문구
2017.11.21 19:10
영호가 한동안 뜸한 걸 보니 요즘 무척 바쁜 모양이야.
그래도 이처럼 정겨운 댓글로 격려해 주니 힘 좀 내도록 하지.
-
엄창섭
2017.11.21 18:04
영하의 날씨에 파주까지 가서 유명한 파주용암사전경,특히 쌍미륵 석불입상인
용미리 마애이불입상을 올려주어 감상할수 있게 배려 해주어 감사합니다.
-
이문구
2017.11.21 19:13
3호선 연신내역 3번 출구에서 774번 버스를 타면 바로 사찰 앞에 내려주니
제법 먼 곳이긴 하지만 시간 내서 둘러보면 좋을 듯하니 한번 시도해 보시라요.
-
김영은
2017.11.23 00:22
추운 날씨에 그 먼곳 파주까지 용암사를 목표로 가셨는지요.
사찰 보도사진 작가답게 많은 것을 보여주시네요.
소나무가 많은 절인것 같은데 나무향아래서 머리는 맑아지셨는지요?
-
이문구
2017.11.24 14:25
춥고 먼 길이지만 즐거운 나들이었습니다.
사찰은 아담하고 작지만 마애이불입상이 유명해서
14년 1월, 그리고 이번에 다시 가 봤는데 역시 작품이더군요.
| 번호 | 제목 | 이름 | 날짜 | 조회 수 |
|---|---|---|---|---|
| 14205 |
김장김치 담그는 날의 옛 정취
[22] | 이태영 | 2017.11.27 | 236 |
| 14204 |
조지아 여행기 - Gori, 스탈린의 고향
[8] | 박일선 | 2017.11.27 | 145 |
| 14203 |
KIAF 전시장에서
[26] | 김영은 | 2017.11.26 | 157 |
| 14202 |
지난 화요일의 나들이
[25] | 김동연 | 2017.11.25 | 234 |
| 14201 |
거실에서 즐기는 설경
[31] | 이태영 | 2017.11.24 | 288 |
| 14200 | 모처럼 눈내린 날 산책 [20] | 이문구 | 2017.11.24 | 154 |
| 14199 |
다릿힘 있을 때
[22] | 이창식 | 2017.11.24 | 195 |
| 14198 | 추억을 느끼는 클래식 모음 [3] | 심재범 | 2017.11.24 | 392 |
| 14197 |
추수감사절 입니다.
[8] | 이초영 | 2017.11.24 | 170 |
| 14196 |
조지아 여행기 - Mtskheta, 옛 조지아 왕국의 수도, 조지아 기독교의 발상지
[6] | 박일선 | 2017.11.24 | 176 |
| 14195 |
광주 여행 능가사 태백 산맥
[4] | 정지우 | 2017.11.23 | 122 |
| 14194 | ♣ 가을이 물든곳; 자작나무숲,한강공원,동네 [24] | 성기호 | 2017.11.23 | 270 |
| 14193 |
조혜옥 회장 초청 구임원 해단식
[9] | 정지우 | 2017.11.23 | 206 |
| 14192 | 늦가을의 끝자락 [6] | 이태영 | 2017.11.23 | 156 |
| 14191 |
조지아 여행기 - 수도 Tsibilisi
[4] | 박일선 | 2017.11.23 | 101 |
| 14190 |
예산 향천사 단풍과 논산 명재고택
[19] | 이은영 | 2017.11.22 | 348 |
| 14189 |
지난 날의 뜨거웠던 여름날의 꽃
[16] | 황영호 | 2017.11.22 | 177 |
| 14188 | 어느 不孝者(醫士)의 때늦은 後悔 [2] | 심재범 | 2017.11.22 | 132 |
| 14187 |
아제르바이잔 여행기 - Saki, 옛날 실크로드로 가는 낙타 상인들이 지나갔던 도시
[6] | 박일선 | 2017.11.21 | 221 |
| 14186 |
♡산책길에서(37)
[14] | 홍승표 | 2017.11.21 | 121 |
| 14185 |
수원 카페에서 한때
[18] | 엄창섭 | 2017.11.21 | 204 |
| 14184 | 낙엽따라 가버린 사랑 [1] | 심재범 | 2017.11.21 | 126 |
| 14183 |
아제르바이잔 여행기 - Lahic, 전통 시골마을
[4] | 박일선 | 2017.11.21 | 12922 |
| 14182 |
광주 여행 2
[2] | 정지우 | 2017.11.20 | 114 |
| » | 파주(坡州) 용암사(龍巖寺) 산책 [8] | 이문구 | 2017.11.20 | 179 |
영하3도인데도 파주 먼곳까지 다녀왔구나 열정의 문구 감탄스럽네
용암사는 고려의 선종의 후궁에 관한 전설이 서려있는 사찰이더군
연혁을 찾아보니 연혁은, 1936년에 파주군의 유지들이 절을 새로 지은 뒤
백정(白淨) 만월(滿月)과 승려 혜성(慧城)이 중창 불사를 시작하였고,
1978년 대웅전 불사에 착공하여 1979년 완성했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