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ㆍ 함께하는 부고인
늦가을의 끝자락
2017.11.23 09:11
댓글 6
-
김동연
2017.11.23 20:02
-
황영호
2017.11.23 21:21
온 세상에 찾아든 가을의 끝자락,
낙엽 져 가는 가을 정취가
가슴을 흠뻑 적시게 하는 태영이의 작품이
내 마음에 감동을 가져오네.
가을은 참으로 아름답구나!
-
이은영
2017.11.23 23:31
올 가을은 더 많이 다가와 느끼게 하네요. 가을이 이렇게 따뜻한줄 몰랐어요.
그냥 늦게 늦게 가면 좋겠어요.
-
박일선
2017.11.24 06:05
올 가을에 찍은 사진들을 모아서 멋있는 사진첩을 만들었군. 정말 늦가을 냄새가 물씬 나는 것 같네. 늦가을 정취는 이른봄 정취와는 너무나 다르네. 이곳 솔트레이크시티는 봄날 같은 날씨네. 오늘은 추수감사절 휴일이라 그런지 산책로에 사람들이 보통 때보다 배는 많은 것 같네.
-
엄창섭
2017.11.24 09:56
가을의 끝자락이 아름답습니다. 내년도 가을은 더좋은 평강의
열매를 맺는 가을이되기를 바람니다.
-
이문구
2017.11.24 14:33
가는 가을이 아쉽더니 이태영이 멋지게 구성해 올려준
아름다운 영상으로 늦가을 풍경을 감상하게 되어 즐겁네.
| 번호 | 제목 | 이름 | 날짜 | 조회 수 |
|---|---|---|---|---|
| 14205 |
김장김치 담그는 날의 옛 정취
[22] | 이태영 | 2017.11.27 | 236 |
| 14204 |
조지아 여행기 - Gori, 스탈린의 고향
[8] | 박일선 | 2017.11.27 | 145 |
| 14203 |
KIAF 전시장에서
[26] | 김영은 | 2017.11.26 | 157 |
| 14202 |
지난 화요일의 나들이
[25] | 김동연 | 2017.11.25 | 234 |
| 14201 |
거실에서 즐기는 설경
[31] | 이태영 | 2017.11.24 | 288 |
| 14200 | 모처럼 눈내린 날 산책 [20] | 이문구 | 2017.11.24 | 154 |
| 14199 |
다릿힘 있을 때
[22] | 이창식 | 2017.11.24 | 195 |
| 14198 | 추억을 느끼는 클래식 모음 [3] | 심재범 | 2017.11.24 | 392 |
| 14197 |
추수감사절 입니다.
[8] | 이초영 | 2017.11.24 | 170 |
| 14196 |
조지아 여행기 - Mtskheta, 옛 조지아 왕국의 수도, 조지아 기독교의 발상지
[6] | 박일선 | 2017.11.24 | 176 |
| 14195 |
광주 여행 능가사 태백 산맥
[4] | 정지우 | 2017.11.23 | 122 |
| 14194 | ♣ 가을이 물든곳; 자작나무숲,한강공원,동네 [24] | 성기호 | 2017.11.23 | 270 |
| 14193 |
조혜옥 회장 초청 구임원 해단식
[9] | 정지우 | 2017.11.23 | 206 |
| » | 늦가을의 끝자락 [6] | 이태영 | 2017.11.23 | 156 |
| 14191 |
조지아 여행기 - 수도 Tsibilisi
[4] | 박일선 | 2017.11.23 | 101 |
| 14190 |
예산 향천사 단풍과 논산 명재고택
[19] | 이은영 | 2017.11.22 | 348 |
| 14189 |
지난 날의 뜨거웠던 여름날의 꽃
[16] | 황영호 | 2017.11.22 | 177 |
| 14188 | 어느 不孝者(醫士)의 때늦은 後悔 [2] | 심재범 | 2017.11.22 | 132 |
| 14187 |
아제르바이잔 여행기 - Saki, 옛날 실크로드로 가는 낙타 상인들이 지나갔던 도시
[6] | 박일선 | 2017.11.21 | 221 |
| 14186 |
♡산책길에서(37)
[14] | 홍승표 | 2017.11.21 | 121 |
| 14185 |
수원 카페에서 한때
[18] | 엄창섭 | 2017.11.21 | 204 |
| 14184 | 낙엽따라 가버린 사랑 [1] | 심재범 | 2017.11.21 | 126 |
| 14183 |
아제르바이잔 여행기 - Lahic, 전통 시골마을
[4] | 박일선 | 2017.11.21 | 12922 |
| 14182 |
광주 여행 2
[2] | 정지우 | 2017.11.20 | 114 |
| 14181 | 파주(坡州) 용암사(龍巖寺) 산책 [8] | 이문구 | 2017.11.20 | 179 |
가을의 끝자락이 너무 아름다워서
떠나보내기가 아쉽습니다. 내년에도 볼 수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