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년회는 12월 20일 입니다.
2017.12.12 21:57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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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7.12.12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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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7.12.13 03:30
송년회를 즐겁게 보내세요. 그리고 좋은 사진을 많이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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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7.12.13 22:38
박일선님도 함께 했으면 좋았겠는데요...
가족들과 더 행복한 크리스마스 휴일을 즐기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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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흥숙
2017.12.13 09:31
초대장과 음악이 송년 모임을 그립게 하는구나.
맛있는 도시락 먹고 싶은데... 모두 즐겁게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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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7.12.13 22:40
그러게 네가 못온다니 너무 서운하다.
하필 그날 이사를 한다니...ㅠ.ㅠ.
서울로 이사오면 우리 자주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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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구
2017.12.13 17:41
멋진 알림장, 맛있는 도시락에 이끌려 달려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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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7.12.13 22:42
이문구님 너무 빨리 달리지 마세요.
베이지색 수트 입으시고 천천히 걸어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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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17.12.13 21:46
순발력과 기발함으로 소복 소복 정성을 담아 만들어 진
2017년도의 송년회 알림장!
행복한 곳, 행복한 시간, 그래서 행복한 사람들이
세상에 존재하는 행복을 만나는 사람들,
내가 인사회에 달려가고 싶은 이유인지도 모른다.
아쉬움이 남을 가봐? 억울한 마음이 들가봐? 후회가 될가봐?
다른 일 마다않고 멀어도 꼭 가서 참석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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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7.12.13 22:47
황영호님이 못오실까봐 걱정했는데 오신다구요?
감사합니다. 항상 격려의 말을 잘 찾아 내어 응원해 주시니
좋아하는 사람이 많지요? 인사회 중요 회원으로 모셔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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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창섭
2017.12.14 19:13
2017년을 회고하면 당연히 '인사회'모임이 으뜸으로 떠오르니 송년모임도 당연히 인사회 모임
이어야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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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7.12.14 22:00
그렇지요? 나만 인사회를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요즘 엄창섭님이
더 좋아하시는 것 같습니다. 인사회에 나오셔서 감사인사 한 말씀 하시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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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은
2017.12.14 23:34
정성이 듬뿍 베인 예쁜 알림장~~
인사회 알림장에서나 만나볼 수 있지?
친구들이여, 얼굴 맞대고 지난날, 내일에 하하호호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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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7.12.15 09:22
정성은 좀 들였엉~. 그런데 항상 만들어 놓고 보면 뭔가
부족한 것 같아. 그게 뭔지 모르겠네...ㅎㅎ
어쨌던 송년회를 알리는데는 성공했지?
그날 많이 도와 줘야 해, 영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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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2017.12.15 10:35
2017년 년말 인사회 송년회 모임 날로날로 번창해가는 모습 흐뭇합니다.
많이 오셔서 서로 웃고 얘기하면서 즐거운 시간 보내셨으면 합니다.
좋은음식 많이 잡숫고 가시면 하는 바램이예요
동연아 회장님과 준비하는라 수고 많이 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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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7.12.15 20:14
같이 일하면서...나만 수고 했겠다구? 은영아~ 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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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자
2017.12.15 19:27
손오공이던가, 홍길동이던가,축지법을 써서 날라 가고 싶어라!
즐거운 시간들 나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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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7.12.15 20:18
승자야, 좀 있으면 빛의 속도로 날아 다닐 수 있지 않을까?
오래 살면서 기다려 보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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