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의 롯데몰 스케치
2017.12.13 18:01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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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구
2017.12.13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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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창섭
2017.12.13 21:51
인사회에서 배우기 힘든 사진촬영현장실습과 특별편집기법에 관해서 배우기 위해서 시간이 허용할때
함께 만나서 현장실습도 하고 기법등을 읶히고 있습니다. 오늘은 롯데몰에 가서 사진도 찍고 문자마스크
도 읶히면서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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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17.12.13 21:58
한 해의 마지막 12월 도 벌써 열흘이 지나가고 있으니
세모의 기분이 여기 저기 퍼져가고 있네.
엄형의 화려한 롯데몰 스케치는
크리스마스 기분을 차분히 가슴으로 젖어들게 하고 있네.
고마워 우리 엄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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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창섭
2017.12.14 17:58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나타내려고 노력한것은 사실입니다. 다만 아직도 부족한면이 있으나
좋게 봐줄려는 고마운 우정덕분에 그럭저럭 넘어가는것 같소이다.사진찍기가 힘이들어 사부
께서 항상 코치를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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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7.12.14 09:19
엄형 덕분에 어제는 즐거운 오후를 보냈어요
역시 잘 지어진 건물의 쇼핑몰이더군요
앞으로 우리나라 관광사업에도 큰 역활을 할 것이라고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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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창섭
2017.12.14 18:17
어제오후에는 롯데몰을 스케치하면서 사진구도잡는방법과 대상선정에관해서 의미있는 공부를 하였고
아울러 문자마스크 활용법을 덤으로 읶히는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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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7.12.14 16:40
두 분이 누구 허락도 받지 않고 그곳으로 왔군요?
롯테몰을 누비고 다니면서 chicago 전통 팝콘 집이랑
크리스마스 선물가게 앞에서 wonderful winter를 즐기시다니...
그러다가 벤치에 앉아서 쉬기도하고 거울앞에서 셀카도 찍고.ㅎㅎ
젊은이들(?)의 행복한 모습입니다.

나도 독학으로 문자 마스크 알아냈습니다.

그리고 카드에다 가지 가지 눈사람을 삽입했지요.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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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창섭
2017.12.14 18:57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공교롭게도 두분의 영역을 두분이 함께 여행을 간 기회를이용해서 무단출입 하는 것으로 '오해를
받을수 있겠다'라는 대화를 하면서 롯데몰을 누비고 다녔습니다.무엇을 '코치'할때와 배울때는 젊은기분을 가지게 될수
있다고 생각하며, 행복한 모습이라고 하시니 감사합니다.
ps: 독학으로 읶히신 문자마스크작품이 아주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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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흥숙
2017.12.14 20:38
사부님을 능가할가봐 걱정됩니다. 사진의 구도가 남달라 전체적으로 새롭고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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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창섭
2017.12.14 21:19
격려해주시니 감사합니다. 그런데 사부님이야 해당분야에서 사회생활을 해오신분이라
이른바'足脫不及'(족탈불급)입니다. 그런데 아주 다행한것은 사부님같은 분이 앞서 가기
때문에 따라만 가면 문리를 체득할수 있어서 행운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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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은
2017.12.15 00:10
독선생님을 모시고 롯데몰을 누비고 다니셨습니다.
사진의 구도도 확연하게 좋고 몰의 다양함을 유감없이
보여주셨어요. 너무 좋아요. 그저 부러워할 따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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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창섭
2017.12.15 18:07
격려말씀 감사합니다. 사진을 많이 확보해두어야 원할때 작품을 만들어 올릴수 있다고 생각하여
앞으로 사진찍기에 노력할려고 합니다. 날씨도 춥고해서 지하철에서 내려서 쉽게갈수 있는 대상을
찾아야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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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2017.12.15 10:58
와!!! 멋있는데요. 문자 마스크가 어려운것인가봐요.
롯데몰 너무 넓어서 힘들어요. 조목 조목 들여다보면 재미있고
신기해요. 아주 완벽한 영상물 내보이시는 모습 자랑스럽게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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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창섭
2017.12.15 18:19
김동연동문님이 독학으로 문자마스크를 깨우첬다고 하시니 얼마안가서 기법을 전수받게
될것입니다.그때에 좋은 작품 올리시기 기대합니다.항상 격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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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날씨인데도 외출해 롯데몰을 둘러봤구려,
화려한 구조와 아기자기한 장식물들이 아름답소이다.
이태영 친구가 동행한 듯한데 촬영 실력에 주늑이 들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