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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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여행기 - Erzurum, 운 좋게 어려운 이란 비자를 낸 곳
2017.12.14 03:28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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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7.12.14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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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7.12.15 03:50
아마 두 가지 이유 모두일꺼야. 한국을 매우 좋아하는 나라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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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구
2017.12.14 15:23
터키는 나도 단체여행으로 다녀온 곳이라 관심이 더 가네.
마침 내가 터키에 간 것도 2006년 6월 4일부터 6월 12일이라
이런 먼 이국 땅에서 뜻밖에 반가운 친구를 만날 수도 있었겠군.
이란 비자 받는 일이 그처럼 힘들었다니 참!.
터기 국민들이 한국인에게 관심이 제법 많다고 생각했는데...
단체 여행이라 지정된 유명 관광지만 둘러보았으니
일선 친구에게서는 내가 볼 수 없었던 영상이 기대되네.
아래는 내가 둘러봤던 곳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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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7.12.15 03:51
와, 많이 다녔네. 알았더라면 연락해서 만날 수도 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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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흥숙
2017.12.14 22:26
어렵게 이란 비자를 받는 신청서를 내셨군요.
여행을 많이 하셔서 인종과 언어에 대해 해박하시네요.
터키의 하늘색은 코발트색으로 아름답네요.
여기가 East Anatolian Region에 있군요.
전 가장 인상깊었던 곳이 Cappadocia였어요.
책에서 찾아보니 이곳은 Central Anatolian 지역에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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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7.12.15 03:53
당시 (아마 지금도) 미국과 영국 여권을 가진 여행자들은 이란 여권을 안 내줄 때입니다. 그리고 저는 그때 한국 여권이 없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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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하면 우리의 형제 나라라고들 하는데 2002년 월드컵 축구 때도 많은 응원을 했지
무엇보다도 6,25 동란 때 미국 다음으로 두 번째로 군을 파병을 한 나라이기때문이 아닐까?
20$ 내고 3개월 비자를 받았으니 재밌는 이야기가 기대되는군